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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코웨이 방준혁 의장 “근본적 체질 개선을 통한 ‘리버스(RE-BIRTH)’” [신년사 2026]
2026-01-0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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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5]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지스타 방문
2025-11-14 금요일 | 정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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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자신감 통했다" 넷마블, 자체 IP 3연타에 후속작도 기대감↑
2025-05-16 금요일 | 정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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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올해 경영 키워드는 ‘재도약’” [2025 신년사]
2025-01-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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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방준혁,내년엔 ‘9인의 기사’로 흥행 돌풍
2024-12-0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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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4] 지스타 찾은 방준혁 넷마블 의장 “멀티플랫폼 전략 기대해 달라”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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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방준혁 ‘흑자 전환’ 굳히기
2024-02-26 월요일 | 이주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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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 회복할 것”
2024-01-02 화요일 | 이주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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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방준혁, 권영식·도기욱 대표와 이사회 역할 강화한다 [2023 주총 이슈-넷마블]
2023-03-10 금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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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사회 돋보기] 넷마블 방준혁, 新 사외이사 3인과 ‘재도약’ 원년 만든다
2022-04-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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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방준혁, 블록체인·메타버스로 경쟁력 되찾는다…"P2E 규제 안타까워"
2022-01-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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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4년 만에 열리는 NTP서 제시할 비전은?
2022-01-2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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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잃어버린 경쟁력 찾자”
2022-01-1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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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방준혁 2.5조 통큰 투자…글로벌 소셜카지노 ‘스핀엑스’ 인수
2021-08-03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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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김택진-넷마블 방준혁, 대작 MMORPG로 ‘맞대결’
2021-04-1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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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지난해 연봉 24억…권영식 대표 44억으로 '연봉왕'
2021-03-1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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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방준혁 넷마블 의장 “올해 신사옥 이전, 재도약 발판되길”
2021-01-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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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국내 게임사 중 ‘인재 경영’에 가장 관심 높아
2020-12-2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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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택진이형이 지목한 방준혁 넷마블 의장도 꽃 들어
2020-05-29 금요일 | 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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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웅진코웨이 사내이사로 선임 예정…내달 7일 주총 개최
2020-01-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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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그레이트 컬처 컴퍼니 무한궤도 열다
2019-11-0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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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EY 최우수 기업가상’에서 ‘마스터상’ 수상…‘도전과 리더십’ 인정 받아
2019-11-0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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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의 승부수’ 넷마블, 웅진코웨이 1조 8000억 제시…인수 성공 최근접
2019-10-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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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웅진코웨이 인수 참여…사업 다각화 본격 나서
2019-10-1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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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성과보상도 최고 고집 방준혁 의장
2019-09-0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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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2020년 연매출 5조원, 글로벌 톱5 오를 터”
2019-09-0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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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문화재단 이사장, ‘넷마블 게임 콘서트’ 1회 성료…‘게임과 직업’ 주제로 소통
2019-04-29 월요일 | 박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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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선제적 대응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해나갈 것”
2018-02-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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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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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