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4개월 최고 연 4.05%…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월 마지막주]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28 13:00

그래픽=한국금융신문

그래픽=한국금융신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1월 마지막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는 4.0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8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이 4.0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은 개설일 기준 영업점 및 홈페이지에 고시한 이율이 적용되며 회전기간이 도래됐을 때는 회전당일 기준의 영업점 및 홈페이지 고시 이율이 적용된다.

이어 고려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비대면)',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예금'은 4.00%를 제공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과 JT친애저축은행의 '회전식 정기예금'은 3.95%를 제공했다.

DB저축은행의 'DreamBig E-정기예금(12개월회전/인터넷)'과 'DreamBig 정기예금(12개월회전/창구)', 아산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유안타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 'e-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 'SB톡톡 회전정기예금(비대면)',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춘천본점)'은 3.90%를 제공했다.

다올저축은행의 'Fi 정기예금 (비대면)'과 진주저축은행의 '정기예금(부산,울산,창원)'과 '지니뱅크-정기예금(비대면)', 'E-정기예금(비대면)', 'M-정기예금(비대면)' 등은 3.85%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 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3.8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하나저축은행의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3.70%를 제공했다.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정기예금'은 3.10%를,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움정기예금'과 '정기예금', 'e-정기예금'은 3.0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쉽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총 0.2%P를 추가 금리로 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과 모바일 앱, 모바일 웹(하나디지털뱅크, 하나원큐연계), SB톡톡으로 가입 시 0.1%P를 제공한다. 여기에 하나카드 휴면 6개월 이상 무실적 고객이 카드 발급 후 3개월간 이용실적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0.1%P 지급한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은 비대면과 인터넷, 모바일로 가입 시 0.1%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단리)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단리)

이미지 확대보기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IBK캐피탈, 1억5000만 달러 규모 외화 차입…설립 이래 최초 대규모 조달 [캐피탈사 돋보기] IBK캐피탈(대표 문창환)이 1억5000만 달러 규모 외화 차입에 성공했다. 설립 이래 최초 대규모 조달로 조달 다변화와 조달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12일 IBK캐피탈에 따르면, IBK캐피탈은 1억5000만 달러(한화 2285억원) 규모 외화 신디케이션론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보 및 조달 채널 다각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HSBC가 주간사를 맡았다.창립 이래 최초 대규모 외화 조달…고금리 여전채 대응IBK캐피탈 이번 신디케이트론 차입은 1986년 IBK캐피탈 창립 이래 대규모 외화 조달이다. 대규모 외화 조달은 국내 여전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국내 조달시장 의존도를 낮추고자 이뤄졌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을 기점으 2 MG신용정보, 엠플러스자산운용과 MOU…부실 PF 채권 '가치 제고형 회수' 전환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엠플러스자산운용과 손잡고 부실채권(NPL) 회수 방식을 고도화한다. 단순 경·공매 매각에서 벗어나 투자 펀드와 구조화 금융을 활용한 ‘가치 제고형’ 처분 모델로 전환을 추진한다.11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군인공제회가 공동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엠플러스자산운용과 ‘부실채권(NPL) 처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신용정보사가 자산운용사와 협력해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채권의 회수 구조를 금융 구조화 방식으로 고도화한 사례다. 기존 신탁사·증권사와의 협력 모델을 자산운용사 영역까지 확장한 것이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PF 부실채권이 급증하는 시장 상황에 3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유가증권으로 순익 7.7배 성장…ROA 개선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유가증권 투자로 수익이 증가하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7.7배 성장했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순익은 980억원으로 전년 동기(126억원)대비 7.7배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유가증권 처분이익과 배당금 수익이 증가한 영향이다. 이자비용이 줄고 예대마진이 개선된 점도 순이익에 도움을 줬다. 다만 대출 규제의 영향으로 자산·대출금 잔액은 소폭 줄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1분기 순익은 유가증권 투자 처분 손익으로 이익이 발생한 것과 예대마진율 회복이 주요했다”고 설명했다.유가증권 처분이익 급증…건전성 악화는 정점 통과올해 순익이 대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