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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R114 부동산 솔루션 ‘RRS’, 출범 3개월 만에 관리 호수 5500호 돌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3 10:07

RRS 화면 예시 / 사진제공=부동산R114

RRS 화면 예시 / 사진제공=부동산R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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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부동산R114(대표 곽효신)가 지난 2월 선보인 One-Stop 부동산 자산관리 솔루션, ‘RRS(Real estate Rent Solution)’가 출시 3개월 만에 관리 호수 5500호를 돌파했다.

부동산 자산관리 솔루션인 ‘RRS'는 임대차 계약 내역 및 임대료 청구 정보, 수납 현황은 물론 부동산 전자계약서비스 등 기존 번거로웠던 임대관리 업무를 통합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임대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RRS’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오피스텔 등 주거 관리뿐만 아니라, 스트리트몰, 쇼핑몰, 공유오피스 등 오피스·리테일에도 적용 가능한 솔루션이다.

민간임대주택의 경우, 청약 단계부터 입주, 부과, 수납까지 하나의 솔루션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임차인 전용 앱이 제공되어 생활 민원에 대한 1:1 응대와 함께 계약 현황 정보, 청구서 수취 등 다양한 CRM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커뮤니티룸 등 주거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지일 경우 해당 앱을 통해 예약이 가능해 분양 주택 못지않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RRS’는 이를 통해 수집한 입주민의 생활 민원과 주거 편의 서비스 이용률 등을 데이터화하여 입주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또한 리테일 매장의 경우 기존 임대관리에 더해 POS 데이터를 연동하여 실시간 매출 현황, 평당 매출정보, 공실현황 등을 대시보드 형태로 확인할 수 있어, MD 구성 및 운영 방향성 등 관리자가 전략적 경쟁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남형규 부동산R114 상무는 “주거 및 오피스ㆍ리테일 등 다양한 임대관리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RRS’를 통해 자산관리업체, 임대인, 임차인 모두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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