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소 ‘소유’ 상반기 론칭…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7 10:46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소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이 서비스 론칭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 사진제공=루센트블록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소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이 서비스 론칭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 사진제공=루센트블록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소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대표 허세영)이 올 상반기 서비스 론칭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전 예약 신청자는 소유 1호 건물 공모 청약에 참여하면 첫 달 임대수익을 2배로 지급받는다. 친구 추천 이벤트도 진행한다. 친구 추천 1명 당 투자지원금 5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친구는 최대 100명까지 추천 가능하다. 사전 예약 이벤트는 서비스 론칭 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소유는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웠던 고가의 상업용 부동산을 수익증권화해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부동산 조각투자 서비스다. 커피 한 잔 값으로 건물을 쉽고 투명하고 안전하게 소유할 수 있다. 최소 5000원부터 일반투자자의 경우 최대 2000만원까지 투자를 할 수 있다.

허세영 소유 운영사 루센트블록 대표는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재테크의 재미와 건물주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모든 사람이 소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소유는 지난해 4월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혁신 금융 서비스다. 최근에는 약 17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캡스톤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쿼드자산운용, 하나금융투자, 하나은행, 서울대학교기술지주 등으로부터 받았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구 복지관서 어르신위한 삼계탕 배식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말복을 앞두고 서울 노원구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식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7일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삼계탕 전달식과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오동준 월계종합사회복지관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고 배식 봉사를 하며 식사를 지원했다.◇ 말복 앞 2 호반그룹, 광복절 앞두고 국가유공자 장수사진 봉사…임직원 재능기부 진행 호반그룹(회장 김선규)이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를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촬영 준비와 행사 운영에 참여했다.호반그룹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 '오늘을 만든 당신께'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비롯해 호반건설·대한전선·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계열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서초구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헤어·메이크업부터 촬영까지 임직원 참여행사에서는 헤어와 3 대우건설 '이강석 체제' 전환하나…'상무에서 부사장' 2단계 승진의 의미 대우건설이 '비상경영' 체제를 마무리하고 세대교체에 나섰다. 김보현 대표이사가 6일 자진 사의를 표명하면서 후임으로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차기 대표 후보로 추천했다. 상무에서 전무를 거치지 않고 부사장으로 직행한 이례적인 인사를 통해 조직 안정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평가다. ◇ 상무에서 부사장 직행…'30년 대우맨' 전면 배치이강석 부사장 내정자는 1971년생으로 1996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총무와 관리지원, 영업, 대외협력 등을 두루 거친 정통 '대우맨'이다. 특히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당시 M&A 태스크포스(TF)를 이끌며 조직 통합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