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과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모바일)' 상품이 2.75%를 제공하면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1.52%를 기록했으며, 12개월은 전주 대비 0.01%p 상승한 2.37%를, 24개월은 0.01%p 상승한 2.39%를 기록했다.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상상인그룹 계열 저축은행 모두 금리 2.70%를 제공했다. 상상인저축은행의 ‘뱅뱅뱅 정기예금’과 ‘비대면 정기예금’,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비대면 정기예금’, ‘크크크 정기예금’ 등이 2.70%를 제공했다. ES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과 '스마트회전정기예금' 상품도 2.70%를 제공했다.
페퍼저축은행의 'AI페퍼스배구사랑 회전정기예금 (1년단위 변동금리상품) (광주 및 전주지점 창구전용)' 상품은 2.70%를 제공했다. 1년마다 해당시점 정기예금 1년 금리에 0.1%p가 자동으로 연장되는 변동금리 상품이다.
키움예스저축은행의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과 ES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스마트정기예금', 유니온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안양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예금',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비대면)' 등은 2.65%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의 ‘세바퀴정기예금’과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이 2.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2.4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 신한저축은행의 ‘더드림정기예금’, ‘e-정기예금’, ‘smart-정기예금’, 하나저축은행의 ‘1Q 비대면정기예금’, ‘정기예금’은 2.3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우대조건을 미리 확인해 추가 금리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스마트뱅킹을 포함해 인터넷뱅킹으로 상품에 가입하면 금리를 0.10%p 추가 제공한다. 또한 ‘복리정기예금(사이다)’은 만기 시 우대금리 0.50%p를, 자동연장 재예치 시 0.10%p를 추가 제공한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을 통해 신규 가입해 출금계좌를 등록한 후 당일 창구 신규 가입시 우대금리 연 0.10%p를 제공한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시 0.10%p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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