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7월15일(음력 5월2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7-15 06:46

[오늘의운세] 7월15일(음력 5월2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오늘의운세] 7월15일(음력 5월2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하늘이 복을 내려주니 반드시 이룰 것이다.

1948년생,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해라.

1960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라. 어울리기 힘들다.

1972년생, 결실을 얻게 된다. 남에게 보은하라.

1984년생, 연인과 다툼이나 이별수가 있겠다. 조금씩 양보해라.

소띠 : 범에게 물려갔으나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 나오는 격이다.

1949년생, 두 가지 소원은 이루기 어렵다. 한 가지에 매진해라.

1961년생, 사공이 많으니 중요한 결정은 혼자서 판단하는 것이 좋다.

1973년생, 해외여행이 꿈인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1985년생, 생활고에 고통 받는다. 남쪽에 있는 사람이 귀인이다.

범띠 : 석양에 노을이 지니 때 이른 가을바람이 부는구나.

1950년생, 오랜 친구가 나를 떠난다.

1962년생, 가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길 수 있다.

1974년생,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하여 만족하고 자중해라.

1986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한다.

토끼띠 :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1951년생, 호사다마라 하였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아라.

1963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곧 호전된다. 스트레스 받지 마라.

1975년생, 욕심을 자제하고 그간의 일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1987년생, 변함없이 노력한다면 우연한 기회에 좋은 운을 만나리라.

용띠 : 마음이 혼란스러우니 우선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1952년생, 소원이 원대한 탓일까? 좀 더 치성을 드림이 좋겠다.

1964년생,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남에게 도움을 청해라.

1976년생, 금전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다.

1988년생, 자신의 뜻이 변함이 없다면 능히 고난을 극복해 나갈 것이다.

뱀띠 : 가세는 확장되고 만복이 찾아온다.

1953년생, 가끔씩은 남의 이야기도 귀담아 들어보자.

1965년생,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 마음이 벅차구나.

1977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1989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말띠 : 언제까지 지난 일만 돌아볼 생각인가?

1954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적은 이익이지만 만족해라.

1966년생, 기다리다가 기회를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이 해가 된다.

1978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하는구나. 이 어쩐 일인가?

1990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가 있으니 주의해라.

양띠 : 건강은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한다.

1955년생, 과음은 금물이다.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67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1979년생,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온다.

1991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조심해라.

원숭이띠 :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1956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해라. 길하다.

1968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1980년생, 기대도 안 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되리라.

1992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 받게 된다.

닭띠 : 호랑이가 날개를 달았으므로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다.

1957년생, 카리스마와 지도력이 때를 만났으니 빛을 보게 되리라.

1969년생, 욕심만 부리지 안는다면 좋은 성과를 얻으리라.

1981년생, 서쪽에 귀하를 도울 귀인이 있다. 길을 나서라.

1993년생, 이성문제로 고민을 하게 된다. 양다리는 절대로 안 된다.

개띠 : 지난 실수는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1958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 마음을 비워라.

1970년생, 늦바람을 조심해라.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을 수 있다.

1982년생, 친구로부터 사기나 배신수가 있다.

1994년생, 남쪽에서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다.

돼지띠 :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

1959년생, 여행을 간다면 먼 곳보다는 가까운 곳이 길하다.

1971년생, 좋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

1983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1995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송파구, 마천동 골목길 새 단장…주민 참여로 안전·경관 개선 서울 송파구가 마천2동 성내천로21길 일대 골목길 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하고 주민 친화형 보행 공간 조성에 나섰다.송파구는 마천2동 성내천로21길 일대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대상지는 주민 통행이 많은 골목길이지만 2015년 조성 이후 시설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구는 연차별 골목길 경관개선 정비계획에 따라 지난해 풍납동에 이어 올해 마천동 골목길 정비를 추진했다.특히 단순 유지보수를 넘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해 지역 특성을 살린 ‘마천동 어울림길’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구는 지난 4월 주민 설문조사와 주민협의체 운영을 통해 디자인 방 2 김기덕 5선 서울시의원, 의장 출마 선언…“본연의 견제·감시 기능 강화할 것” 더불어민주당 소속 5선 중진인 김기덕 서울시의원(마포4)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의원은 18일 서울시의회 의장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의장 도전 의사를 밝혔다.그는 “30년 가까운 정치활동과 서울시의회 최다선 의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을 바르게 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5선의 경륜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 만큼 지방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핵심 공약으로 의장 직속 개혁 태스크포스(TF) 구성 3 사당 카페·공방거리 활성화…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 “걷고 싶은 거리 조성 검토”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사당1동 카페·공방 밀집 지역을 보행 중심의 특화 거리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류삼영 당선인은 18일 이수역과 사당역 사이 카페·공방 밀집 지역에서 열린 ‘사당1동 카페·공방거리 활성화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상인 10여 명이 참석해 상권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류 당선인은 “보행자 우선구역 지정과 차량 속도 제한, 도로면 정비, 조명 설치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사람들이 찾고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인수위원회는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상인회 조직을 지원하기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