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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 전 평형 신혼부부 특공 미달…잔여 38가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25 10:44

59A·C·E·H㎡, 각각 5가구 잔여 물량 발생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 특별공급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 특별공급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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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가 전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 청약 미달했다. 부산시 부산진구 범일로 158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225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대한토지신탁이며, 시공사는 일군토건이다.

25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날 12개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 잔여 물량 38가구가 발생했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나온 전용면적은 59A·C·E·H㎡로 각각 5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이어 59G㎡ 4가구, 59B·D·F㎡와 49I㎡가 각각 3가구, 59J·K㎡와 49L㎡가 각각 1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단지 분양가는 2억7233만~3억483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오늘(25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3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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