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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 2월 ‘청약홈’에서 청약 접수받는 단지는?

조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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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2 11:24

서울 1529세대, 전국 1만9801세대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설 명절 직후 돌아오는 2월부터 주택 청약은 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접수해야 한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중 서울 1529세대, 수도권 9112세대, 지방 1만689세대 등 총 1만9801세대가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관 작업으로 청약을 미뤘다 재개하는 단지가 많다. 마곡지구9단지, 과천제이드자이, 위례신도시중흥S클래스, 성남고등자이, 힐스테이트부평, 힐스테이트송도더스카이가 2월에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한편 1천세대 이상 분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흑석3구역자이와 매교역푸르지오SK뷰는 3월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둔촌주공재건축은 4월 분양할 예정이다.

자료=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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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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