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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 연속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0-01-20 09:27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118억원이 순유입됐다.

5109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991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377억원이 들어오면서 이틀 연속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46억원이 빠져나가면서 9 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81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이틀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18조75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290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19조6452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959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9조1948억원으로 2213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91조4580억원으로 5535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7729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28조4923억원으로 1조7550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조7065억원 증가한 129조3297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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