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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홀인원 3D 피규어" 아바타월드, 3D 포시즌 프리미엄 골프 피규어 국내 첫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

기사입력 : 2019-12-30 14:02

골프 피규어 기념패 뛰어 넘은 신제품, 입체적인 내 모습
사전에 3D 형태 확인 이후 주문 제작 돌입 사전 체크 가능
골프 외 신생아, 웨딩, 기념패 시장 등 타겟층 확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커스텀 피규어 기업 아바타월드가 2020년을 맞아 신개념 사계절 3D ‘포시즌(FOUR SEASON)’ 프리미엄 골프 피규어(27cm)를 국내 첫 출시한다.

매월 500명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포시즌(FOUR SEASON)은 하나의 비용으로 4가지 각양각색의 포즈와 의상 컬러를 구현해낸 제품이다.

아바타월드는 골프 피규어 기념패를 뛰어 넘은 신제품으로 3D 피규어 제작을 통해 나의 골프치는 모습을 선호하는 의상과 함께 영원히 각인할 수 있도록 하여 신시장 창출, 확대를 꾀하는 모양새다.

아바타월드가 제작한 3D 프리미엄 골프 피규어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아바타월드 자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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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커스텀 피규어를 소비자가 더 가까이에서 접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최첨단 셀프 무인 3D 피규어 주문장비 3D VIEW(3D 뷰) 키오스크와 모바일 앱3D VIEW를 개발해 상용화 하여 고객이 3D(입체)로 변환된 자신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고 주문할 수 있으며, 사전에 3D 형태를 확인하고 주문 제작에 돌입한다.

완성품 제작 이후에 결과를 알 수 있었던 기존 제품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아바타월드 관계자는 “그동안 고객들은 리얼 피규어를 간접적이고 피동적으로 경험하고 주문했지만, 현 시대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직접 체험하고 주문, 고품질의 피규어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며, “고품질의 리얼 피규어를 보다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아바타월드는 3D프린터를 기반으로 피규어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3D프린터를 도입해 골프 외에도 신생아, 웨딩, 기념패 시장 등 다양한 커스텀 피규어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커스텀 피규어에 대한 수요가 늘고 대중화되면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이나 기존의 기념패, 사진을 좀 더 유니크하게 만들고자 하는 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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