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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미역 서해그랑블(군포), 전 평형 청약 1순위 마감…평균 11 대 1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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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1 21:28

63가구 일반 모집에 689건 청약 접수, 평균 경쟁률 10.94 대 1

대야미역 서해그랑블(군포) 11일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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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야미역 서해그랑블(군포)’가 전 평형 청약 1순위 마감했다.경기도 군포시 대야미동 666-1번지 외 3필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91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서해종합건설이다.

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4개 전용면적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평균 경쟁률 10.94 대 1을 기록하며 전 전용면적 청약 마감했다. 63가구 일반 모집에 689건이 청약 접수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용면적은 74㎡로 16가구 모집에 118건(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이 청약 접수돼 7.38 대 1(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62㎡ 6.40 대 1, 70㎡ 2.81 대 1, 59㎡ 2.23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 분양가는 3억2970만~3억867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8일이다. 정당 계약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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