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롯데카드, 소아암 어린이 돕기 ‘Love Factory 헌혈캠페인’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19-11-14 08:24

사진=롯데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김창권)가 13일 서울 중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Love Factory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128명이 참여했다. 상반기에 진행한 것을 포함하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을 모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증한 헌혈증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쓰인다.

헌혈캠페인에 참여한 한 롯데카드 직원은 “사내 헌혈캠페인이 시행된 이래 항상 참여해왔다”며, “헌혈을 통해 모은 정성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카드는 2012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임직원 헌혈캠페인을 정기적으로 매년 2회(상·하반기) 진행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1,766장의 헌혈증과 함께 후원금 79,871,620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