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PC 라그릴리아, 제철 원료 넣은 가을 신메뉴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0 18:05

SPC 라그릴리아, 제철 원료 넣은 가을 신메뉴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SPC 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가을철 한정 메뉴 5종과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의 맛에 빠지다'를 주제로 단호박, 무화과, 사과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단호박 뇨끼에 독특한 식감의 달고기(정갱이)를 바삭하게 튀겨 조화시킨 '튀긴 달고기를 올린 단호박 뇨끼'(1만6900원), 육즙을 살려 구운 닭다리 스테이크를 부드러운 리조또 위에 올린 '치킨 스테이크를 올린 단호박 리조또'(1만7900원), 햇사과와 무화과, 고소한 견과류를 올리고 흑당소스로 달콤함을 더한 '흑당 넛츠 플랫피자'(1만7900원) 등이다.

이 밖에도 파마산 치즈와 드라이드 토마토, 마늘을 더한 진한 풍미의 크림소스가 매력적인 '연어 스테이크를 올린 크림 파스타'(1만8500원), 부드러운 폭립과 바삭한 프렌치 프라이, 상큼한 양배추 샐러드를 곁들인 'BBQ 폭립 플래터'(2만3000원) 등 라그릴리아만의 특별한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 2종도 선보인다.

신메뉴와 어울리는 제철 과일을 활용한 티 에이드 2종도 출시한다. 배와 캐모마일 핑크티를 블렌딩한 '배&캐모마일 티 에이드'(5500원), 향긋한 유자와 깊은 맛의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티를 조화시킨 '유자&잉글리쉬 브랙퍼스트 티 에이드'(5500원) 등이다.

라그릴리아 가을 시즌메뉴는 파스타 혹은 리조또(3종 중 택1)와 흑당 넛츠 플랫피자, 가을에이드 2잔이 포함되어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가을 스페셜 세트'(4만1900원)로도 이용 가능하다.

가을철 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가을 한정 메뉴를 주문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리는 전시회 '더뮤즈: 드가 to 가우디 스페셜 바우처'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가을철 메뉴 판매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메뉴 인증사진과 제품시식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라그릴리아 파스타 식사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와 흑당을 조화시킨 메뉴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라그릴리아만의 특색있는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시 전동열차 14회 증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수도권 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한다.코레일은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이 예고한 오는 16일 파업이 진행될 경우, 경부·경인·경원·수인분당선 등 4개 노선에서 전동열차를 총 14회 추가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추가 운행은 이용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한다. 출근 시간대에는 9회, 퇴근 시간대에는 5회 임시 전동열차를 투입한다.출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서동탄, 경인선 구로~인천, 경원선 광운대~의정부 구간을 각각 2회 운행한다. 수인분당선은 인천~오이도 1회와 죽전~고색 구간 2회를 추가한다.퇴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병점과 경원선 광운대~동두천 구간을 각각 2회 운 2 AI 데이터센터 뛰어든 건설사들…‘시공 넘어 투자·개발·운영까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공에서 벗어나 냉각·전력 기술을 확보하고 투자·개발·운영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양다.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액침냉각과 모듈러 기술,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데이터센터 시공과 에너지 사업의 결합에 집중하고 있다.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은 모듈러와 전력 분야 협력을 강화하면서 개발·투자·운영을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액침냉각·모듈러 기술 확보삼성물산은 AI 데이터센터의 발열과 전력 사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냉각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존 3 ‘1200년 역사’ 하동말차에 꽂힌 차지…‘K-말차’ 선택한 이유는 “하동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1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실제 메뉴로 구현했을 때 돋보이는 하동말차 특유의 선명한 색과 부드러운 질감, 깊은 감칠맛 그리고 다양한 부재료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확장성’이 결정적이었습니다.”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차지(CHAGEE) 종로점에서 열린 미디어 클래스. 김정희 차지 마케팅총괄(CMO)은 ‘하동말차’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월 한국 시장 론칭 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차지는 한국 소비자의 취향과 일상에 더욱 밀착할 수 있는 로컬 원료를 지속적으로 모색, 이번에 하동말차를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이날 행사는 김종철 하동차&바이오진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