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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9일부터 ‘갤럭시 노트10’ 예약판매 개시…시그니처 ‘노트10+ 아우라 블루’ 단독 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8 11:07

▲ SKT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갤럭시 노트10과 노트10+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사진=SKT)

▲ SKT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갤럭시 노트10과 노트10+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사진=SKT)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SKT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전국 SKT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 노트10과 노트10+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노트10의 출고가는 256GB 단일모델 기준 124만 8500원이고, 노트10+는 256GB 기준 139만 7000원, 512GB 기준 149만 6000원이다.

SKT는 여름에 어울리는 블루 색상의 ‘노트10+ 아우라 블루’를 단독으로 출시한다.

SKT는 노트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6.8인치 노트10+ 대화면에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를 입힌 SKT만의 ‘노트10+ 아우라 블루’는 예약 가입 고객들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갑인 SKT 스마트디바이스 본부장은 “SKT 5GX 초시대를 맞아 고객이 보다 경제적으로 갤럭시노트10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고의 혜택과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고객선호도가 높은 갤럭시 노트10+ 아우라블루 단독 출시 등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SKT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갤럭시 노트 10 구매 혜택(사진=SKT)

▲ SKT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갤럭시 노트 10 구매 혜택(사진=SKT)

◇ SKT 가입고객 할인 제공

SKT 고객은 제휴카드와 ‘T모아쿠폰’ 등을 통해 최고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삼성 T2V2 카드’와 ‘롯데 Tello 카드’ 등 제휴카드의 전월 실적 기준을 채우면 24개월간의 통신비와 최대 36만원에서 38만 4000원의 단말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어 ‘T모아쿠폰’으로 최대 75만원을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T모아쿠폰’은 OK캐시백 포인트와 복지포인트, 신용카드 포인트 등 각종 제휴사의 포인트를 이용해 SKT 휴대폰 구매 시 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SKT 고객은 사용하던 단말을 반납하면 제조사와 동일한 보상가액을 즉시 할부원금에서 최대 21만원 할인 받는 ‘T안심보상’과 9개월 내 반납시 단말 동급 반환이 보장되는 ‘추가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5GX클럽’을 활용해 스마트폰 구매 부담도 줄일 수 있다. ‘5GX클럽 노트10’ 이용 고객은 24개월 할부 기준 구매 12개월 뒤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 후 다음 갤럭시 시리즈를 구매 할 때 출고가의 최대 50%를 면제 받을 수 있다.

총 5555명에게 1억원의 경품을 쏜다

SKT를 통해 노트10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세계 최초 5G 100만번째 가입자의 행운도 기대할 수 있다.

SKT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5GX 신규·기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SKT 5GX 100만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통해 총 5555명에게 총 1억원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80만·85만·90만·95만·100만 번 째 가입 고객들에게 제주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2인)과 포도호텔 3박 숙박권 등이 포함된 ‘제주도 럭셔리 여행 패키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추첨을 통해 총 5550명에게 ▲갤럭시 노트 10+ 아우라 블루 ▲비스타 워커힐 호캉스 패키지 ▲특급호텔 2인 식사권 ▲Baro 로밍 1주일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의 다양한 경품도 쏟아진다.

SKT 구매고객에게 제공되는 풍성한 콘텐츠

노트10을 구입한 SKT 고객은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요금제혜택에 따라 무료 또는 100원의 가격으로 ‘POOQ’과 ‘FLO’를 즐길 수 있고, Jump AR·VR 등 다양한 5GX 서비스와 함께 롤파크·올림픽 공원 등 전국 각지에 있는 ‘SKT 5GX 부스트파크’에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도 누릴 수 있다.

SKT는 바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갤럭시 노트10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늘도착’ 서비스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T월드다이렉트’에서 ‘오늘도착’을 신청후 배송 받기를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예약하면 갤럭시 노트10을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다.

이어 ‘T월드다이렉트’ 예약가입 고객은 추가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모토로라 이어폰 ▲듀오 충전기 ▲NUGU Chips 등 6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예약 고객 중 매 5번째 예약고객을 선정해 ‘슈피겐X듀퐁 콜라보 케이스’를 총 10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SKT 예약 고객은 예판 고객 대상 S펜이나 배터리 특화보험 무상지원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약 판매 기준 노트10 개통 첫날인 8월 20일에 ‘T올케어 보험가입’ 고객들은 1년차에 S펜 또는 2년차 배터리 교체를 할 때 교체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는 특화 혜택이 제공된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 노트10은 256GB, 갤럭시 노트 10+는 256GB·512GB 두 종류로 출시된다.

갤럭시노트10은 노트펜 안에 배터리를 탑재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제스처까지인식이 가능해 카메라 뿐만 아니라 FLO와 같은 미디어 서비스도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노트 10+의 겨우 6.8인치 대화면에도 196g의 역대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색상은 갤럭시 노트10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 ▲아우라 핑크 3종이 있고, 갤럭시 노트 10+ 256GB는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 ▲아우라 화이트와 함께 SKT 전용 색상인 ▲아우라 블루까지 4 종류가 있으며, 갤럭시 노트10+ 512GB는 ▲아우라 블랙 ▲아우라 실버 색상이 있다.

SKT는 노트10 출시를 맞이해 SKT 5GX 부스트 파크인 올림픽 공원은 13~25일, 해운대는 9~15일 동안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존에서는 노트10 단말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으며, AR·VR을 활용한 SKT 5GX의 특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8월 13일부터 전국 T world 매장에서도 체험이 가능하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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