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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올해 신년사 작년과 달리 눈에 띄는 것 없어...메시지 분명히 전달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

기사입력 : 2019-01-02 09:57

[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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