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리진코리아, 노니원액 100% ‘타히티 노니주스’ 선보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3 11:15

오리진코리아, 노니원액 100% ‘타히티 노니주스’ 선보여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오리진코리아가 최근 남태평양 타히티 노니원액만을 담은 ‘타히티 노니주스’를 선보였다.

노니는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을 비롯하여 아르기닌, 엽산, 비타민C 등의 비타민, 폴리페놀, 프로제로닌 등 100여가지가 넘는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 식품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많은 영양성분 덕분에 염증을 완화하거나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셀럽들이 이너뷰티 식품으로 택하고 있다.

다양한 약리적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노니는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노니원액을 담은 노니주스, 노니즙, 노니환 등이 출시 되고 있는데 노니열매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고스란히 담은 100% 노니쥬스인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타히티 노니주스’의 경우, 타히티 섬에서 엄선한 원물을 2016시간동안 숙성시켜 영양성분의 손실을 최소화 하였으며 고유의 맛을 유지했다. 노니 분말, 노니 파우더, 노니 퓨레 등을 넣지 않고 오로지 노니 원액 100%만 담았기에 노니 맛이 친숙한 소비자가 먹기에 좋다.

오리진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타히티 노니주스는 타히니 노니원액만을 담은 프리미엄 노니쥬스로, 유리병에 담아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성인은 하루 1~2회 소주잔 1잔씩, 어린이는 하루 1~2회 소주잔 반잔씩 섭취하는 게 좋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빚 줄인 크라운해태, 아산기지·신제품으로 원가 파고 넘는다 크라운해태홀딩스가 원자재 값 상승과 내수 소비 침체 속에서도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늘리고 부채비율을 6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뜨렸다. 내실을 다진 회사는 가동이 안정화된 아산 생산 거점의 물류·생산 시너지와 신제품 출시로 수익성 반등을 정조준하고 있다.영업익 줄었지만 빚부터 갚았다20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크라운해태홀딩스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52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약 275억 원으로 21.7%로 줄었다.실적 악화의 배경으로는 원재료 가격 상승이 꼽힌다. 올해 상반기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추이를 보면, 초콜릿 2 “GS25냐 CU냐”…주주수익률로 본 편의점 ‘양강ʼ [정답은 TSR] 편의점 업계 양강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나란히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주주들의 성적표에선 차이가 나타나는데, 올해 상반기 총주주수익률(TSR)에서 GS리테일이 BGF리테일을 앞서는 모습이다. 시장이 바라보는 향후 성장 기대감의 차이가 TSR 격차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20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의 TSR은 2024년 나란히 –27.7%, -21.10%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플러스로 전환, GS리테일이 20.2%, BGF리테일은 7.29%로 집계됐다. 올해 상반기엔 GS리테일과 BGF리텔일의 TSR이 각각 22.0%, 15.07%를 기록하면서 GS리테일이 2년 연속 우위를 이어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TSR은 3 오카도 본진 흔들리는데…롯데는 대형 CFC ‘직진’ [롯데마트 오카도 배수진 ②] 롯데마트가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의 자동화 기술을 앞세워 온라인 식료품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대규모 투자와 장기간의 운영비 부담을 감수한 만큼 안정적인 주문 수요를 확보해 수익성을 증명하는 것이 관건이다.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으로 대표되는 오카도 프로젝트가 롯데마트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롯데마트가 지난 8월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이하 제타 부산)’의 문을 열었다. 오는 2030년까지 9500억 원을 투자해 전국 6개 권역에 고객풀필먼트센터(CFC)를 구축한다는 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