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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 부족 갱년기 증상, 국내산 석류추출물 도움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3 11:11 최종수정 : 2018-11-13 12:04

여성호르몬 부족 갱년기 증상, 국내산 석류추출물 도움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갱년기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급격하게 줄어들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40, 50대 여성갱년기증상에는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홍조가 나타나며, 발열과 발한, 갱년기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등의 신체적인 증상뿐만 아니라, 건망증, 신경질, 자신감 하락 등 심리적인 증상도 동반된다.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나타나는 갱년기는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며,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의 건강상태를 고려하여 갱년기극복법을 찾는 것이 좋다. 증상이 심할 경우 여성 호르몬제를 이용하지만, 장기간 호르몬제를 복용하면 유방암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만큼, 갱년기에 좋은 음식인 여성호르몬 많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이 중 석류 효능이 주목받고 있는데, 대표적인 에스트로겐 음식, 석류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유사물질인 ‘엘라그산’이 풍부하여 여자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석류에는 비타민, 칼륨, 철분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며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성분은 노화 방지를 도와준다. 하지만 석류에는 알칼로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과다 섭취 시 복통이 유발 될 수도 있다.

국내 석류 소비량의 70~80%를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 중동지역에서 수입해 오지만, 풍부한 일조량과 온화한 기온을 갖고 있는 전라남도 고흥에서 재배되기도 한다. 국내산 석류가 수입 석류에 비해 에스트로겐 및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수입 과일은 장시간의 운송 과정, 유통과정 등을 고려하여 티아벤다졸, 오소페닐페놀 등의 농약 및 방부제 등을 사용하기에 되도록이면 국내산 석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석류에는 과육뿐만 아니라 씨와 껍질에 영양성분이 풍부하기에 생과를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씨와 껍질 등을 섭취하기 힘들다면 석류즙이나 석류 주스 등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에는 석류추출물이 함유된 갱년기에 좋은 영양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플로레에서 출시 된 ‘갱년기여성 N 미작’은 100% 국내산 고흥 석류를 원료로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기능성 인정을 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석류추출물을 주원닫기주원기사 모아보기료 하고 있다. 이와 함께 MSM(식이유황), 크랜베리, 콩발아배아분말, 미강분말, 비타민미네랄혼합분말 등 다양한 부원료를 함유한 갱년기 영양제다.

한편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제품 구매 시 쇼핑백이 제공되어 어머니 생신선물, 시어머니 생신선물 등 선물용으로 꾸준히 인기이다. 또한, 삼성화재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에 가입되었으며, GMP 인증시설에서 제조되어 믿고 먹을 수 있는 갱년기건강식품이다.

더플로레 관계자는 “하루 복용량만큼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휴대성과 편의성이 좋고, 위생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라며 “목 넘김이 편한 소형 정제로 제조되었으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선물용으로도 좋다”고 전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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