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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유, KBS2 신규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지원

정진아 기자

urzinnie@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7-27 10:38

드라마 캐릭터 일상 속 편안하고 세련된 스포츠 캐주얼 스타일링 제안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포스터. 사진=올포유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포스터. 사진=올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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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진아 기자] 한성에프아이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ALLFORYOU)가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올포유는 드라마 속 인물 일상에 브랜드 제품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포츠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일상은 물론 여행과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26 FW(가을겨울) 컬렉션도 드라마 전개와 함께 공개된다. 시즌 신제품을 다양한 장면에 접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스포츠 캐주얼 룩을 소개하고, 브랜드만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드라마 제작지원과 연계한 마케팅 활동도 추진한다. SNS 이벤트와 공식 채널 프로모션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고객 참여를 확대하고, 소비자들과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지난 25일 첫 방송한 ‘사랑이 온다’는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스토리를 선보였다.

올포유 관계자는 “드라마 속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올포유만의 편안하고 세련된 스포츠 캐주얼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진아 한국금융신문 기자 urzinni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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