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6월 15일 月(음력 5월 1일)띠별 운세

김효성

기사입력 : 2026-06-15 05:30

[오늘의 운세]  6월 15일 月(음력 5월 1일)띠별 운세

2026년 6월 15일 月(음력 5월 1일)



- 쥐(子)띠:
48년생 인색한 지갑 관리 원망을 들어보자.60년생 싫다 하기 이전에 등 돌려 멀어지자.72년생 혼자만의 기쁨 표정관리 해보자.84년생 게으른 성적표 반성문을 써내자.96년생 성실한 일꾼이다. 칭찬을 들어보자.
- 소(丑)띠:
49년생 책임 없는 약속 뒷감당이 어렵다.61년생 왁자지껄 분위기 신나게 놀아보자.73년생 화려한 인기몰이 대접도 달라진다.85년생 땀 흘리는 모습 기회가 되어준다.97년생 쓰리고 아픈 지적 겸허히 받아내자.

- 범(寅)띠:
50년생 꿀맛인 호사에 천국이 부럽지 않다.62년생 욕심을 지워내야 진짜가 보여진다.74년생 손해는 기정사실 신뢰와 맞바꾸자.86년생 말로 하는 자랑 우습게 보여진다.98년생 달라하는 부탁 얼굴을 두껍게 하자.

- 토끼(卯)띠 :
51년생 낭만은 멀리 있다. 현실과 타협하자.63년생 어설픈 기대 김칫국물 마셔야 한다.75년생 노력에 비해 초라함이 남겨진다.87년생 부진이라는 꼬리표가 떨어진다.99년생 귀가 번쩍 뜨이는 제안을 들어보자.

- 용(辰)띠:
52년생 겁낼 상황에도 용기가 우선이다.64년생 고생해야 헛거 대답조차 못 듣는다.76년생 의기양양 원하던 결과가 남겨진다.88년생 의지하는 습관 빠르게 고쳐내자.00년생 마음껏 능력 발휘 최고가 되어보자.

- 뱀(巳)띠 :
53년생 흥겨운 잔치에 춤사위가 절로 난다.65년생 허세도 정도껏 빝천이 드러난다.77년생 미운 소리 들어도 고집을 지켜내자.89년생 아름다운 감동을 사진에 담아두자.01년생 순서가 아니어도 앞으로 나서보자.

- 말(午)띠:
54년생 돌아서는 걸음 강하게 씩씩하다.66년생 어지럽던 마음의 평화가 다시 온다.78년생 때가 아니다. 겸손하려 애를 쓰자.90년생 두터운 우정 한 식구가 되어가자.02년생 실력은 별로여도 왠지 든든해진다.

- 양(未)띠:
55년생 흩어있던 집중력을 끌어모아 보자.67년생 이심전심 같은 처지를 위로하자.79년생 끈기와 인내로 정상을 향해 가자.91년생 소리소문없이 정상을 향해 가자.03년생 능력을 나누면 배가 되어 돌아온다.

- 원숭이(申)띠:
56년생 전부 같은 기쁨 만세가 불려진다.68년생 가깝고도 먼 사이 비밀을 꺼내보자.80년생 아름다운 배려 하늘 복이 쌓여진다.92년생 머리로 알지 마라. 발품을 팔아보자.04년생 그리움이 길었던 만남을 가져보자.

- 닭(酉)띠:
57년생 달콤한 유혹에 실체를 알아내자.69년생 누구라는 이름 반짝반짝 빛나진다.81년생 조심스러운 눈치 뒤에서 지켜보자.93년생 행복한 고민 저울질을 더해보자.05년생 싸움을 피하는 겁쟁이가 되어보자.

- 개(戌)띠:
46년생 옛날 방식 고집 불편함을 감수하자.58년생 나쁜 조건이어도 거래에 응해보자.70년생 사랑이라는 단어 가슴에 담아진다.82년생 내심 했던 걱정 바람에 쓸어진다.94년생 웃음기 지우고 진지함만 가져보자.

- 돼지(亥)띠:
47년생 책으로 쓰여진 경험을 꺼내보자.59년생 이해는 하지만 속상함이 남겨진다.71년생 풀어져 있는 긴장의 끈을 조여내자.83년생 호기심 만발 넓은 세상 향해 가자.95년생 거짓이 아닐까 의심 땅을 쳐야 한다.

김효성·명상의 통찰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 "안전위험, 신노량진시장 즉시 철거해야" “붕괴 위험이 제기 된 노량진시장, 민선9기 출범 전에 하루라도 빨리 철거해야 합니다”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노량진시장은 지금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남아 있는 상인들을 우선 이주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공사에 철거를 요청하고 필요할 경우 행정대집행까지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류 당선인은 지난 12일 인수위원·자문위원, 동작구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노량진동 307-9번지 일대 신노량진시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그는 “신노량진시장은 지금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며 “남아 있는 상인들을 우선 이주시킨 뒤 민선9기 출범 전에 하루라도 빨리 철거 2 DL이앤씨,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5500억원 규모 DL이앤씨가 5500억원 규모의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청정수소 발전 전환이 가능한 발전소로, 제주지역 전력 공급 안정화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기여할 전망이다. DL이앤씨는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동제주 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업지는 제주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일원이며, 총 발전용량 150MW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DL이앤씨는 설계·조달·시공(EPC)과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30년이다.이번 프로젝트에는 향후 청정수소 발전 전환이 가능한 수소 혼소 터빈이 도입된다. 기존 발전설비를 활용하면서도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기반 3 서울 ‘3선 구청장’ 김미경·류경기·박준희·이승로…과제는? 서울 6·3 지방선거 결과는 서울 정치 지형이 ‘단일 구조’가 아닌 ‘이중 도시 구조’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줬다.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초박빙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5선 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지만, 구청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7곳, 국민의힘이 8곳을 확보하며 기초 권력에서는 민주당이 반등하는 흐름이 나타났다.2022년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17개 구를 확보하며 서울 자치권을 장악했던 것과 비교하면, 4년 만에 기초단위 권력이 다시 민주당 쪽으로 이동한 셈이다. 민주당은 당초 20곳 이상 확보를 목표로 했지만, 실제 결과는 17곳에서 당선이 확정되며 ‘절반 성공’에 그쳤다. 반면 국민의힘은 핵심 지역 방어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