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용인 기흥구 3년 만의 신규 분양…‘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첫 선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23 09:45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조감도(수채화 버전)./사진제공=라온건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조감도(수채화 버전)./사진제공=라온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라온건설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용인시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7층·7개동·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 피트니스·실내골프연습장·GX룸·작은도서관·맘스테이션 등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약 15가구당 엘리베이터 1대를 배치했고 주차공간도 가구당 1.52대 수준으로 설계됐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용인 플랫폼시티의 관문 입지에 들어선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4배 규모로,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한 대규모 개발사업이다. 약 275만㎡ 부지에 첨단산업, 주거, 상업, 문화, 복지 기능이 어우러진 용인의 새로운 경제중심 복합도시로 조성된다.

◇ 구성역(GTX-A∙수인분당선) 인접

교통여건으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과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도로 환경으로는 중부대로·동부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 여건으로는 석현초가 인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흥덕중·신갈중·흥덕고·기흥고 등 학교가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갤러리아 백화점과 롯데몰·광교호수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인근 골프장과 공원 조망이 가능한 테라스형 주거 단지로 설계됐다”고 말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먹어보고, 뛰어보고, 그려보고”…식품업계, ‘참여형 마케팅’ 봇물 식품업계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체험단부터 러닝 행사, 가족 프로그램, 어린이 그림잔치까지 제품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대신 소비자의 일상과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체험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각인25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소비자가 제품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린비아 당 케어 테이스터’ 체험단을 운영했다. 단순 제품 후기를 남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을 섭취하며 당 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이를 공유하는 2 코레일, AI로 철도 장애 징후 미리 잡는다…독일 DB와 기술협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독일 철도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코레일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독일철도공사(DB) 산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DB시스템테크닉(DBST)과 '철도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배태기 코레일 전기계획처장과 크리스토프 키르싱어 DBST 대표이사, 라스 뮐러 DBST 기술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기반유지보수(PdM) 등 첨단 점검·정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기 기술교류회, 맞춤형 교육과 현장 견학 등을 추진한다.PdM은 설비 장애가 3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UIC 지속가능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의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국제철도연맹(UIC) 지속가능대상에서 수상했다.코레일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UIC ‘2026 지속가능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교통수단 전환(Modal Shift)’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UIC는 83개국 217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제 철도기구로, 매년 철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8개 부문에서 27개 프로젝트가 경쟁했다.코레일은 지난해 UIC ‘안전인증’ 획득과 ‘관광친화상’ 수상에 이어 올해 지속가능대상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심사위원단은 승용차 중심의 관광 수요를 철도로 전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