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2월18일(수)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2-18 02:30

[오늘의 운세] 2월18일(수) 띠별 운세

2월18일 수요일(음력1월2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위기가 지났으니 반드시 기회도 따를 것이다.
48년생, 지나치게 믿는 것도 문제가 생긴다.
60년생, 흐름대로 살면 편안해진다. 순리를 따르고 웃어른을 섬겨라.
72년생, 질질 끌어오던 문제들이 해결될 조짐이 보인다.
84년생,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하고 지출은 자제해야한다.
96년생, 오늘의 이익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소띠 : 태양이 높이 뜨는 만큼 뜻을 높이 가져라.
49년생, 꼭 필요한 물건 이외는 충동 구매는 자제해라.
61년생,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73년생,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 들 것이다.
85년생, 새로운 구상은 보다 차별화되야 한다.
97년생, 혼자서는 힘이나 정보가 부족하니 도움을 구해라.

범띠 : 대접받게 되거나 먹을 복 생길 수 있다.
50년생, 원하는 대로 일의 진행이 순탄한 날이다.
62년생, 자신이 있다면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을 해라.
74년생, 순간적인 재치와 아이디어가 빛나는 때이다.
86년생,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98년생, 약간의 고집스러움이 필요한 하루이다.

토끼띠 : 일하기보다는 충분한 휴식을 가지는 것이 좋다.
51년생, 노력해서 안되는 일 없지만 운이 따르지 않는다.
63년생, 사사로운 욕심이 없으면 마음이 편안하다.
75년생, 낯선 사람과의 거래는 주의해야 한다.
87년생, 진로나 취업에 있어서 희망의 빛이 보인다.
99년생, 쓸데없는 미련은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

용띠 : 오만한 태도를 보이면 스스로 페이스를 잃는다.
52년생, 조금만 더 버틴다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
64년생, 많이 움직일수록 이득이 생긴다.
76년생, 주변 상황에 동요되지 말고 마음을 붙잡아야 한다.
88년생, 타인에게 부탁하는 일을 오히려 그르치게 된다.
00년생,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뱀띠 : 명분보다는 실리를 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53년생, 현재 처한 난관을 연륜으로 극복해야 한다.
65년생, 마음의 상처를 잘 다스려라. 술은 금물이다.
77년생, 일시적인 순조로움에 방심하지마라.
89년생, 주위의 잡음이 있더라도 흔들리지 말고 자기방식을 지켜야한다.
01년생,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말띠 : 지난 일은 자꾸 돌이키지 말고 새로운 마음을 가져라.
54년생, 남쪽이 길방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66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된다.
78년생, 오랜 친구가 등을 돌릴 수 있다.
90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가 있으니 근신하라.
02년생, 자신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양띠 : 일시적인 순조로움에 마음이 들뜨니 상황판단이 중요하다.
55년생, 불편한 마음은 빨리 풀어버리는 것이 좋다.
67년생, 여행으로 심기일전하는 것이 좋다.
79년생, 어려운 부탁은 처음부터 확실하게 거절해야 뒤탈이 없다.
91년생, 승진이나 취업에 행운이 따른다.
03년생, 보이지않는 노력으로 성과를 얻게된다.

원숭이띠 : 현상 유지에 신경을 써야 될 하루이다. 투자는 미뤄야 한다.
56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하겠다.
68년생, 걱정이 있어도 가급적 내색을 하지 말라.
80년생, 주저하기 보다는 부딪히는 편이 유리하다.
92년생, 지난 일에 집착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라.
04년생, 궁하면 통한다고했다. 적극적으로 대처해라.

닭띠 :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수용해야 한다.
57년생, 엄격함보다는 인간적 모습을 보여야 한다.
69년생, 이성보다는 감성에 예민한 시기이므로 충동적으로 행동하지마라.
81년생, 각종 문화공연에 가거나 쇼핑을 하게 된다.
93년생, 모임의 초대가 예상되니 과음에 주의해라.
05년생, 작은 습관이 승패를 결정하는구나.

개띠 :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우를 범하지 마라.
58년생, 항상 좋은 생각만 해야 한다. 고비만 넘기면 일이 풀린다.
70년생, 오후가 되면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82년생, 당장은 어려워도 실망하지 말라. 반전이 따른다.
94년생, 힘든 일은 때로는 유익한 자극제가 된다.
06년생,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니 주의해라.

돼지띠 : 윗사람의 조언을 들으면 문제가 풀린다.
59년생, 조바심을 갖지 않아도 순조롭게 이룰 수있다.
71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83년생, 작은 일에 동요하지 말고 큰 것을 봐야한다.
95년생,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니 모든 일에 앞장 서라.
07년생, 바쁘게 사는 것도 좋지만 건강관리가 우선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현기 강남구청장 당선…재건축 신속화 공약 탄력 [6·3 지방선거]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서울 강남구청장에 출마한 김현기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4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김현기 당선인 이날 오전 5시 23분 개표율 99.99% 상황에서 19만1969표(65.89%)를 기록했다.그는 경쟁자인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후보(9만9335표·34.10%)를 큰 격차로 앞서며 당선이 확정됐다.김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재건축 신속화와 생애주기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강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변화와 실행력이 필요하다며 정체된 성장 동력을 되살리겠다고 강조해왔다.특히 1호 공약으로 재건축 신속 추진을 내걸었다. 노후 주택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 2 민주당 동대문 탈환…최동민 구청장 당선 [6·3 지방선거]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서울 동대문구청장에 출마한 최동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4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최동민 당선인은 이날 오전 5시 17분 개표율 98.16% 상황에서 10만2917표(52.46%)를 기록했다.그는 경쟁자인 이필형 국민의힘 후보(9만3229표·47.53%)를 앞서며 당선이 확정됐다.최 당선인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 캠프 부대변인 등을 지낸 인물로, 이번 선거에서 동대문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그는 전농·청량리 일대를 교통과 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지구로 조성하는 것을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다.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혁신 업무지구를 조 3 국민의힘 서초 수성…전성수 구청장 재선 성공 [6·3 지방선거]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서울 서초구청장에 출마한 전성수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4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성수 당선인은 이날 오전 5시 7분 개표율 97.04% 상황에서 14만8036표(66.04%)를 기록했다.그는 경쟁자인 황인식 더불어민주당 후보(7만6114표·33.95%)를 큰 격차로 앞서며 당선이 확정됐다.전 당선인은 현직 구청장으로서 민선 8기 구정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했다. 그는 전국지방자치모니터단의 공약 이행 평가에서 서초구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를 기록한 점을 강조하며 "약속을 가장 잘 지킨 기초단체장"이라고 자평했다.전 당선인은 지난 4년간 경부간선도로·반포대로 지하화와 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