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이승호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 사장… 증권·보험 거친 금융 전문가

강은영 기자

eyk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4 11:41 최종수정 : 2025-11-24 14:05

이승호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 사장. 사진제공=삼성생명

이승호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 사장. 사진제공=삼성생명

[한국금융신문 강은영 기자] 이승호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 사장은 1995년 삼성증권에 입사해 보험까지 거친 금융전문가다.

2026년 정기 사장단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승호 사장은 지난 2022년 말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을 맡아왔다.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는 미래 먹거리 창출 및 시너지를 지원하는 신사업 추진 핵심 부서로 통한다.

이승호 사장은 1968년생으로, 서울대학교에서 국제경제학과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삼성증권 주식팀으로 입사해 Wholesale본부장 상무, 경영지원실장 전무, 디지털부문장 부사장 등을 지냈다. 2021년에는 삼성생명에서 자산운용본부장 부사장을 지낸 뒤 2022년 말부터 금융경쟁력제고T/F장 부사장을 맡고 있다.

이승호 부사장이 사장으로 선임되면서 삼성생명은 지난 2022년 전영묵닫기전영묵기사 모아보기 사장, 박종문닫기박종문기사 모아보기 사장에 이어 홍원학닫기홍원학기사 모아보기 사장과 함께 2인 사장 체제로 운영된다.

삼성생명은 "이승호 사장은 삼성증권 디지털부문장과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한 금융전문가이며,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을 맡아 리더십과 경영역량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이승호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 사장 프로필.

◇인적사항
▲1968년생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석사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학사

◇주요경력
▲ 2017년 삼성증권 Wholesale본부장 상무
▲ 2018년 삼성증권 경영지원실장 전무
▲ 2020년 삼성증권 디지털부문장 부사장
▲ 2021년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부사장
▲ 2022년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 부사장

강은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eyk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