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문號 삼성증권, WM 호조에 상반기 영업익 ‘1조 클럽’…고액자산가 57만명 돌파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삼성증권(대표 박종문)이 WM(자산관리) 부문 호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고액자산가(HNW) 고객 수가 57만 명을 넘어서며 고객 자산 유입도 확대됐다.IB(기업금융) 부문에서는 구조화...
2026-08-04 화요일 | 방의진 기자
박종문號 삼성증권, WM 호조에 순익 4509억원 기록…고액자산가 고객 15% 껑충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삼성증권이 WM(자산관리) 부문 호조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다. 고액자산가(HNW) 고객 수도 증가했다.또, IB(기업금융) 부문은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2026-05-11 월요일 | 방의진 기자
박종문號 삼성증권, WM 경쟁력 우위…사상 첫 순익 1조원 돌파 [금융사 2025 실적]
삼성증권(대표이사 박종문)이 지난해 사상 최초로 연간 당기 순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슈퍼 리치' 자산관리(WM) 시장 선도사로 경쟁력 비교 우위를 유지했고, 주식 브로커리지(위탁매매) 부문에서 수익성을 확보했다...
2026-01-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관리의 삼성' 준법체계·소비자보호 석권 [2025 올해의 CEO- 소비자금융]
한국금융신문은 생산적 금융, 혁신 금융, 소비자 금융, 경쟁력 제고 등에서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올린 각 금융업권 리더 1인을 선정했다. <편집자 주>삼성증권은 국내 권위의 고객 만족 지표와 금융소비자 보호 ...
2025-1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종문號 삼성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1조 클럽'…WM 두각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삼성증권이 고액자산가 자산관리 등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삼성증권(대표 박종문)은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01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4% 증가했다고 11일...
2025-11-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종문 대표, 삼성증권 '안정적 수익 강자' 이끌어…IB 확장 밑그림 [새 바람 1년, 증권사 CEO 평가 (7)]
장수 CEO(최고경영자) 세대교체와 쇄신 인사로 지난 2024년 증권업계는 다수의 '새 얼굴' 대표를 맞이했다. 증권 사령탑들의 첫 1년여간 경영성과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2025년 계획도 살펴본다. <편집자 주>박종문 ...
2025-05-1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박종문號 삼성증권, 1분기 영업익 3346억원…자산관리 성장세 지속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삼성증권(대표 박종문)이 올해 1분기에 자산관리 기반 비즈니스 성장세 등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삼성증권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34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9% 증가한 것으로 잠정 ...
2025-05-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박종문號 삼성증권, 기저효과 뚫고 ‘견조한 흐름’…수익성·배당 강화 기대 [2025 1분기 실적 미리보기]
박종문 대표가 이끄는 삼성증권이 올해 1분기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업계는 일부 수익 항목의 둔화와 지난해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수수료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수익이 견...
2025-04-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전략통'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IB 확장 로드맵 전진 행보 [금투업계 CEO열전 (26)]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이...
2025-03-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자산관리 명가 수성·IB 역량 강화…영업익 '1조 클럽' 탑승 [삼성금융, 은행 없이 성장가도]
삼성 금융 계열사가 지난해 6조원에 근접한 순익을 기록했다. 은행 계열사 없이 대표적인 은행지주인 KB금융의 '5조 클럽' 순익보다도 앞섰다. 삼성 금융 계열사(생명, 화재, 증권, 카드) 별 실적 성과 배경을 살펴보...
2025-02-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준법지원조직 으뜸 ‘관리의 삼성’ [올해의 CEO (4) 내부통제]
한국금융신문은 밸류업, 혁신, 재무, 내부통제 등 총 4개 부문에서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올린 각 금융업권 리더 1인을 선정했다. 주요 데이터 지표별 순위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인물을 '올해의 CEO'로...
2024-11-25 월요일 | 정선은, 조해민 기자
금투대표 새얼굴…김미섭 글로벌·윤병운 IB·박종문 WM 깃발 [금융 이사회 줌人(1)]
이사회를 보면 기업이 보인다. 금융투자업권 이사회의 사내·사외이사 구성부터, 여성비율, 보수 책정 관련한 이슈까지 4회 시리즈로 알아본다. <편집자 주>최근 금융투자업계 이사회에서 나타난 큰 변화 중 하나는 ...
2024-04-08 월요일 | 정선은, 전한신 기자
삼성증권, 박종문 대표 공식 선임…"내실 있는 성장 주력" [금융권 주총]
박종문 신임 삼성증권 대표이사 선임이 확정됐다. 삼성증권은 21일 서울 서초 삼성전자 빌딩에서 제4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종문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 건 등을 가결했다.박종문 신임 대표의 임기는 3년이다.박...
2024-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새 대표이사에 박종문…관리 노하우 풍부 '전략통'(종합)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이 내정됐다.'전략통'이자 관리 노하우가 풍부한 그룹 '키 맨(Key man)'으로 꼽힌다. 삼성증권도 증권가 세대교체에 합류했다. 삼성증권은 1일 임...
2023-12-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금융 CEO 세대교체…삼성생명 홍원학·삼성화재 이문화·삼성증권 박종문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금융계열사 4곳 중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CEO가 교체되며 삼성금융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50대 CEO를 전진배치했으며 삼성생명 출신 2명이 약진했다.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보추천위...
2023-1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전략통'이자 관리 노하우 풍부
박종문 신임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는 '전략통'이자 관리 노하우가 풍부한 그룹 '키 맨(Key man)'으로 꼽힌다. 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현 장석훈 사장 후임 대표이사로 박종문 삼성생명...
2023-12-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새 대표이사에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문 현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이 낙점됐다.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현 장석훈 사장 후임 대표이사로 삼성생명 박종문 사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박종문 사장...
2023-12-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생명, 전영묵·박종문 사장 사내이사 선임…IFRS17 규정 정비·배당 관련 정관 개정 [2023 주총]
삼성생명 주주총회에서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사내이사 재선임과 박종문 사장 사내이사 신규선임 안건이 무난하게 통과됐다. 신주 발행 관련 배당에 대해서도 동등하게 배당을 하도록 규정을 정비했다.삼성생명은 16...
2023-03-1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2023년 삼성 정기 사장단인사…박종문 자산운용부문장 사장 승진삼성생명 '2인 체제' 外
삼성 금융계열사 2023년 정기 인사에서 박종문 삼성생명 부사장이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전영묵 사장이 이번 인사에서 유임하면서 삼성생명은 2인 사장 체제가 됐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을...
2022-1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은 누구…금융경쟁력제고T/F 이끈 삼성생명맨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은 1990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32년동안 삼성생명에 재직한 '삼성생명맨'이다. 2023년 정기 사장단 인사에서 유일하게 승진인사에 이름을 올린 박종문 사장은 금융경쟁력제고T/F장...
2022-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 사장에 박종문…전영묵 사장 연임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에 박종문 부사장이 선임됐다. 전영묵 사장은 연임에 성공했다.삼성생명은 8일 2023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 T/F장을 맡은 박종문 부사장이 삼성생명 자...
2022-12-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박종문 부사장 등 11명 승진 임원인사 단행…미래 CEO 후보군 다양성 확대
삼성생명이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과 전무 3명, 상무 7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켰다고 22일 밝혔다. 박종문 금융경쟁력제고TF팀장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김원회 FC1사업부장 상무와 이...
2020-01-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