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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 서비스 벗자’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 리뉴얼 오픈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4 09:44

전시장·서비스센터·부품 보관 공간을 한 곳에 통합
대구 지역 고객 접근성 강화 및 브랜드 경험 향상 기대

아우디 코리아 수성 서비스센터. / 사진=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코리아 수성 서비스센터. / 사진=아우디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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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대구 지역에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714.39㎡ 규모로 조성됐다. 총 3개 워크베이를 갖춰 하루 최대 15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구 지역 고객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도 높은 아우디의 프리미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시장·서비스센터·부품 보관 공간이 한 곳에 함께 구성된 3S(Showroom–Service–Spare Parts) 콘셉트를 적용해, 차량 구매 상담부터 정비, 부품 공급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이용 과정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한층 더 강화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수성 서비스센터의 개소는 아우디가 국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중요한 행보”라며 “대구 지역 고객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아우디의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도 전국적인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는 “이번 수성 서비스센터 오픈은 대구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문성과 운영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85에 위치하며,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입고 고객 전원에게 아우디 장우산을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이언오토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언오토는 부산, 대구, 울산, 경남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 2019년 국내 최대 규모의 아우디 양산 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현재 6개 지역 (부산 금정·해운대·수성·창원·울산·김해)에 신차 전시장과 양산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그리고 9곳의 서비스센터(민락·금정·양산·대구·창원·울산·진주·제주·수성)를 운영하고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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