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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이테크빌)’ 28평, 18.4억 상승한 2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26 09:00

서초구 ‘태평아트’ 27B평, 7.4억 오른 11.75억원에 거래
동대문구 ‘미주’ 28D평, 4.8억 상승해 11.2억원에 신고가

용산구 ‘이태원(이테크빌)’ 28평, 18.4억 상승한 2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2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이태원(이테크빌)’ 28평형(73.1㎡)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5억6000만원에서 18억4000만원 오른 24억원에 신고가로 중개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9월 16일이었다.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태평아트’에서도 지난 9월13일 큰폭의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27B평형(80.54㎡) 4층은 11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종전 가격 대비 7억4000만원 상승했다. 종전신고가는 2014년 5월에 4억3500만원으로 나타났다.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위치한 ‘미주’ 28D평(88.2㎡) 1층은 11억2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9월 18일이었다. 이 평형 종전가격은 지난 2018년 7월 6억4000만원으로 4억8000만원 상승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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