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충남세종농협, 홍성마라톤대회서 ‘농심천심운동’ 알려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5-09-22 18:03

▲ 지난 19일 열린 제25회 홍성마라톤대회에서 농협 직원들이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홍보하고 있다.

▲ 지난 19일 열린 제25회 홍성마라톤대회에서 농협 직원들이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홍보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충남 이동규 기자] 충남세종농협(본부장 정해웅)은 지난 19일 홍성군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25회 홍성마라톤대회에서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충남 서부권 발대식을 갖고 범국민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농협충남세종본부, 농협홍성군지부, 홍성군 농축협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여해 홍성마라톤을 완주하며 농협에서 가열차게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農心天心) 범국민 운동을 알렸다.

농협 조직간 하나된 마음으로 홍성군 농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홍성군 농축협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으며 농협 계통간 화합의 한마당이 됐다.

또한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만들어 가기 위한 범국민 참여 운동의 성공을 향한 굳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정해웅 본부장은 “농협에서 펼치는 농심천심운동은 희망찬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범국민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의 안정적 먹거리를 책임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결보다 무서운 불확실성…증권사 리스크 관리 시험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국내 증권가는 오히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가운데 미국 장기금리가 급등하면서 하반기 증권사의 성적표는 시장 방향보다 '금리 변동성 관리'가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상반기 증시 호황과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뤘던 증권사들은 하반기 들어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채권 운용과 PI, IB, WM 전반에서 금리 변동성에 대응하는 리스크 관리 역량이 실적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 연준은 지난 28~29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하지만 금리 인상을 주장한 위원이 2 ‘BTS 컴백’ 하이브, 분기 매출 1조 첫 돌파…하반기 호실적 이어 간다 하이브가 올해 2분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판도를 다시 썼다. 월드투어와 컴백 러시에 힘입어 모든 핵심 지표에서 ‘최고 실적’ 타이틀을 갈아치우며 K-팝 산업의 성장 엔진 역할을 재확인했다.◆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원 돌파하이브는 28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500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로, 매출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도 최초로 1000억원대를 돌파했다. 반기 매출 역시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영업이익률은 11.8%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도 두 자릿 3 황인구 서울시의원 “교육재정 개편 신중해야”…AI로 위기학생 조기 관리 제안 황인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5)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에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며 학생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AI 기반 위기관리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황 의원은 지난 27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8회 임시회 폐회 중 교육위원회 첫 회의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학생·교원 마음건강 지원, 교육안전 강화 방안 등을 질의했다.황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재정 효율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안정적인 교육재원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는 “교육재정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자 일종의 적금과 같다”며 “정부의 재정 효율화 취지는 이해하지만 기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