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청흥문화체육진흥원, ‘여성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교육·취업 연계 사례 눈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05 08:00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을 통해 ‘여성 수상안전요원 양성과정’ 자격증을 취득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청흥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을 통해 ‘여성 수상안전요원 양성과정’ 자격증을 취득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청흥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하 청흥)이 운영하는 양재역 소재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이 서초구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여성 수상안전요원 양성과정·취업연계 프로그램’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5일 청흥에 따르면,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 교육생들은 수영강사 티칭 실무 교육을 통해 총 5명이 수상안전요원으로 정식 취업에 성공했다.

이는 단순히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 교육·취업 연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청흥은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전문성과 리더십을 두루 갖춘 생활체육 지도자·안전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티칭 교육과 심화 안전 훈련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전력공사 서초지사 내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은 지역 공공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며, 서초구 내 안전문화 확산과 건강한 체육 활동 기회 제공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윤민영 기금지원사업 담당자는 “이번 성과는 여성들이 수상안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일자리로 진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취업을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금융현장 떠난 감독은 비효율" 피켓 든 금감원 노조, '지방이전 반대' 한 목소리 "현장 떠난 금융감독은 적시성과 현실성을 상실하고 비효율을 양산하며, 그로 인해 초래되는 피해는 국민의 재산이다."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으로 거론되는 금융감독원의 노동조합이 예금보험공사 노조와 함께 24일 반대 피켓을 들었다. 정부가 '서울 잔류 제로(0)'를 염두하고 있다는 소식 속에 이들 기관 소속원들의 반발 움직임이 거세다. 금감원 노조는 인력 이탈 가능성을 거론하고 감독 역량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나섰다."지방이전, 최악의 자충수" 주장한 노조이날 오전 10시30분 금감원 노조는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예보 노조와 지방이전 반대 공동 기자회견을 했다. 예보와 금감원은 무자본 특수법인으로, 비 2 송파구, 소상공인 대상 AI 교육…스마트폰으로 실무 익힌다 서울 송파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상품 사진 촬영부터 영상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까지 매장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익히는 과정이다.서울 송파구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8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송파구에서 영업하는 소상공인이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장소는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0에 위치한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다.이번 교육은 AI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도 쉽게 따라올 수 3 마포구, 홍대 메이드컨셉카페 등 29곳 집중 점검…유흥접객행위·청소년 보호 기준 확인 마포구가 홍대 일대 메이드카페 등 컨셉카페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 최근 관련 업소가 늘면서 청소년 고용과 유흥접객행위 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마포구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지역 내 메이드카페와 집사카페 등 컨셉카페 29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업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과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홍대 일대를 중심으로 컨셉카페가 증가하면서 영업 방식과 청소년 보호 문제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성평등가족부도 최근 이른바 ‘변종 메이드카페’를 인허가 단계에서 유흥주점으로 분류하도록 식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