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원본부 김경록 본부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고, 특히 한국새농민회 60주년 기념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3분기 이사회는 강원새농민회 장용한 회장 및 시군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2025년 3분기 회계 결산 및 2025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한국새농민회 60주년 기념행사 추진 계획 등 회의가 이어졌다.
장용한 회장은 "한국새농민회 60주년 기념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려면 시군회 임원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강원새농민회가 강원 농촌지역을 선도하는 농업인 단체로서 모범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