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방위산업MICE협회 공식 창립, K-방산 수출 확대 지원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13 16:53

12일 창립 기념행사 열어
해외 잠재 고객 발굴 역할

한국방위산업MICE협회 공식 창립 행사 및 비전 선포식이 지난 12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마인즈그라운드

한국방위산업MICE협회 공식 창립 행사 및 비전 선포식이 지난 12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마인즈그라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한국방위산업MICE협회(이사장 김영후)가 공식 출범했다.

한국방위산업MICE협회(이하 KDM)는 지난 12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공식 창립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KDM은 해외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K-방산 수출 확대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방위산업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MICE 산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국방위원회 한기호 의원, 부승찬 의원, 유용원 의원이 영상 축사를 통해 "KDM이 방위산업과 MICE 산업의 융합으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채우석 한국방위산업학회 이사장과 박래호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회장, 오성환 한국PCO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방위산업과 MICE 산업의 전략적 융합이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준형 KDM MICE·홍보 총괄디렉터는 "방위사업청 인가를 받아 공식 출범한 협회로, 정부 정책을 뒷받침하는 신뢰성 있는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확대 개최하겠다"고 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진, 코리아컵 참가 해외 명마 국제 수송 전담 한진이 국내 최고 권위 국제 경마대회에 출전하는 해외 우수 경주마들의 항공·육상 국제 왕복 수송을 전담한다. 대회 등급이 최근 한 단계 격상되면서 출전마들의 몸값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뛴 가운데, 특수물류 수행 능력을 통해 왕복 수송을 따냈다.코리아컵 IG2로 올라…명마 이동 전담 필요한진은 내달 6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에서 열리는 한국마사회 주최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참가 해외 경주마 국제 왕복 수송을 수행한다.국제경마연맹(IFHA)은 경주 수준과 상금 규모, 출전마 면면 등을 종합 평가해 세계 각국 경마대회에 등급을 매긴다. 가장 높은 IG1부터 IG2, IG3까지 세 단계로 나뉘며, 등급이 높을수록 더 좋은 성적을 2 SKT, 사진 찍으면 AI가 기록·분류...'에이닷 로그' 출시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AI가 사진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에이닷 로그(A. log)' 기능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에이닷 로그는 이용자가 메타(Meta)의 AI 글래스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AI가 분석해 제목·설명과 태그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이다. 사진을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진에 담긴 정보를 검색·활용할 수 있는 기록으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예를 들어 공연 포스터를 촬영하면 AI가 공연명·일시·장소 같은 정보를 기록으로 정리한다. 이용자는 시간이나 키워드를 입력해 해당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자동 생성된 태그를 기준으로 연관된 기록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도 있다.대표적으로 명함, 영수증을 비롯해 3 '소각' 하이닉스 vs ‘배당’ 삼성전자…반도체 이익, 오너에게는 어떻게 돌아가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으로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고 있지만, 오너 일가에 미치는 효과는 엇갈린다. SK하이닉스는 40조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하는 방식으로 SK스퀘어의 지분율을 높이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을 통해 오너 일가와 삼성물산에 현금이 돌아가는 구조다. 같은 주주환원이라도 지배구조에 따라 오너에게 돌아가는 실익과 지배력의 효과가 달라지는 셈이다.소각하는 하이닉스…SK 오너에게 지배력SK하이닉스는 향후 3개월간 40조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라고 지난 19일 발표했다.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은 SK그룹이 SK하이닉스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 유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