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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초대 총지배인에 이인철 총지배인 선임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28 08:32

오는 9월15일 공식 개관 앞두고 전략적 선임
이인철 총지배인, 30년 경력의 호텔 경영 전문가

파르나스호텔이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초대 총지배인에 이인철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사진제공=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이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초대 총지배인에 이인철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사진제공=파르나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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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파르나스호텔은 오는 9월 15일 공식 개관을 앞둔 프리미엄 어반 웰니스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The Westin Seoul Parnas)’의 초대 총지배인으로 이인철 총지배인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파르나스호텔이 선보이는 신규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성공적 안착과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 정립을 위한 핵심 전략의 일환이다.

파르나스호텔은 호텔 운영, 세일즈, 마케팅, 신사업 개발 전반에 걸쳐 입체적인 경영 역량을 보유한 이인철 총지배인이 웰니스 철학과 디지털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호텔 경험을 고도화하고, 웨스틴 브랜드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국내 시장에 맞춰 정교하게 구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총지배인은 약 30년간 국내 프리미엄 호텔 산업 전반에서 경력을 쌓은 호텔 경영 전문가다. 객실 운영, 세일즈, 마케팅, 전략 기획, 신사업 개발 등 호텔 핵심 기능을 두루 경험했으며, 르 메르디앙 서울, 그랜드 조선 부산, 파라스파라 서울 등에서 총지배인을 역임하며 신규 호텔의 브랜드 정립, 운영 전략 수립 및 서비스 표준화, 고객 경험 설계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도심형 럭셔리 호텔부터 리조트형 호텔까지 다양한 유형의 호텔 운영을 통해 복합적인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경영 역량을 입증해왔으며, 브랜드 철학과 고객 데이터를 정교하게 연결하는 전략적 기획 능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파르나스호텔이 보유한 운영 전문성과 독자적인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바탕으로, 웨스틴 브랜드의 글로벌 웰니스 가치를 국내 시장에 맞춰 선보이는 프리미엄 어반 웰니스 호텔이다.

서울 강남의 핵심 입지에 자리하며, 파르나스몰, 코엑스, 무역센터, 봉은사 등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비즈니스와 레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아우를 예정이다. ‘Sleep Well’, ‘Eat Well’, ‘Move Well’이라는 웨스틴의 핵심 웰니스 가치를 기반으로 호텔 전반에 웰니스 철학을 반영하고, 계절의 감성을 담은 식음 콘텐츠, 섬세한 공간 구성, 심신 회복 중심의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상 속 균형과 리듬의 회복을 제안한다.

파르나스호텔은 “오랜 기간에 걸쳐 준비해온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파르나스호텔의 라이프스타일 철학과 웰니스 중심 전략을 구현한 새로운 호텔 모델”이라며 “이인철 총지배인이 고객 중심의 고품격 웰니스 경험을 실현하고, 국내 웰니스 호텔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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