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이브가이즈, 8호점 7월 용산 오픈…교통 요지로 고객 접점 확대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26 15:53

용산역 초역세권 입지… 413.1㎡, 총 118석 규모 매장
지방 고객 유입 기대… 용산 아이파크몰과 시너지 효과

파이브가이즈 8호점이 7월 용산에 문을 연다. /사진제공=에프지코리아

파이브가이즈 8호점이 7월 용산에 문을 연다. /사진제공=에프지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는 7월 25일 서울 용산에 국내 8번째 매장 ‘파이브가이즈 용산’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이브가이즈 용산’은 호남선 KTX의 핵심 거점인 용산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입지로 관광객 등 다양한 고객들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장은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에 위치하며, 총 413.1㎡(약 125평), 118석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매장은 이달 26일 리뉴얼 오픈한 아이파크몰의 신규 F&B 리빙존 ‘도파민스테이션’ 내에 들어선다. 도파민스테이션은 MZ세대를 겨냥한 트렌디한 식음 콘텐츠로 구성된다.

에프지코리아 관계자는 “파이브가이즈 용산은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상권 경쟁력을 갖춘 입지로 보다 많은 고객에게 파이브가이즈만의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고객층에 맞는 매장 확대 전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이브가이즈는 1986년 미국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로, 신선한 재료와 주문 즉시 조리 원칙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3년 강남 1호점을 시작으로 압구정, 광교 등 주요 상권에 매장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F&B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호텔롯데, 공모채 1000억 발행…실적 개선에도 차입부담 '여전' 호텔롯데(대표이사 정호석)가 기존 채무상환을 위해 공모채 발행에 나선다.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호텔롯데는 오는 23일 제81-1회 및 제81-2회 무보증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발행 규모는 2년물 700억 원, 3년물 300억 원 등 총 1000억 원이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 가능하다. 발행일은 7월 1일, 상장예정일은 7월 2일이다.공동대표주관은 키움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하나증권, 삼성증권 등 6개사가 맡았다. 희망금리밴드는 호텔롯데의 2년, 3년 만기 개별민평 수익률 평균에 -0.30%p ~ +0.30%p를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됐다.신용등급은 AA-(안정적)이며, 이번 발행으로 2 종근당홀딩스, 600억 규모 회사채 발행…자회사 지분 투자 실탄 확보 종근당그룹 지주회사 종근당홀딩스(대표이사 최희남)가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선다.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종근당홀딩스는 오는 6월 24일 제4-1회 및 제4-2회 무보증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만기는 각각 2년, 3년이며 트랜치별 300억원씩 총 600억 원 규모로 모집한다. 수요예측 흥행 시 최대 1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이 가능하다. 발행일은 7월 1일, 상장예정일은 7월 2일이다.대표주관은 삼성증권과 KB증권이 맡았다. 희망금리는 청약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사 4사가 제시하는 A+등급 2년, 3년 만기 등급민평 수익률 평균에 -0.30%p ~ +0.30%p를 가산해 제시됐다.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이번 회사채에 A+(안정 3 현대건설-한국남동발전, 석탄화력발전소 활용한 '차세대 원전' 공동 연구 현대건설이 한국남동발전과 손잡고 석탄화력발전소를 활용한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모델 개발에 나선다.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장과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무탄소 전원 확대 정책에 맞춰 단계적으로 폐지되는 석탄화력발전소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사는 석탄화력발전소 보일러를 SMR로 대체해 기존 발전설비를 활용하는 기술 개발과 사업화 가능성을 공동 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