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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초 후분양 브랜드 대단지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임의공급 청약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25 15:20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1번 게이트. /사진=주현태 기자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1번 게이트. /사진=주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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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DK아시아는 인천 최초의 후분양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임의공급 청약 접수를 오는 27일과 30일 이틀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25DK아시아에 따르면 이번 임의공급은 회사 보유분에 한 해 일반인에게 제공되는 특별 공급으로 청약통장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든 청약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가구는 총 233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59㎡ ▲74㎡ ▲84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73, 계약은 76일 진행된다.

계약자들의 상황을 고려해 입주 조건에 유연성을 더했다. 먼저, 입주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최대 10개월까지 부여해 기존 주택을 처분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했다. 여기에 준공이 완료된 단지인 만큼 잔금을 납부하면 즉시 입주도 가능하며, 이 경우 선납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계약은 입주 때까지 분양가의 5%의 계약금만 있으면 되는 만큼 계약자의 초기 비용 부담도 최소화했다.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대한민국 최초 리조트특별시의 2단계 시범단지 총 1500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6성급 호텔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 고급 조경과 마감재, 프리미엄 조명 설계 등 모든 시설이 이미 완공된 상태다.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 선택할 수 있는 후분양 방식으로 인천 최초로 시도된 만큼 DK아시아의 상품 자신감이 반영됐다.

분양가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 59·745억원대, 846억원대로 이는 인천 및 김포 등 인근 신축 아파트 분양가가 9억원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인천 대표 대학병원인 가톨릭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국제성모병원 등과 연계해 직통 전화와 24시간 응급서비스가 가능한 다이렉트 의료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로열파크씨티는 DK아시아가 대한민국 최초로 도시와 리조트를 결합해 조성 중인 한국형 5세대 하이엔드 리조트 도시 브랜드로, 한들구역(56, 4805가구)이 입주를 완료했으며 검단3구역(52, 1500가구)은 인천 최초로 후분양 브랜드 대단지로 공급해 준공을 마쳤다. 또한 검단5구역(42)은 물론 왕길1구역(50, 4576가구)도 분양을 추진 중이다.

권혁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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