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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심에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분양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19 09:41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투시도. / 사진제공=더피알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투시도. / 사진제공=더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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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서울 용산공원 바로 앞 유엔사 부지에 들어서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하이엔드 주거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더파크사이드 서울’ 복합개발 프로젝트 첫 번째 주거 단지다. 글로벌 호텔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어메니티, 세계적 마감재의 총집결, 그리고 국내 유일의 대규모 공원 조망 입지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로즈우드호텔이 관리하는 국내 최초 하이엔드 주거 어메니티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호텔 브랜드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어메니티를 도입했다. 세계적인 울트라 럭셔리 호텔 브랜드 로즈우드(Rosewood Hotels & Resorts)가 직접 운영하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간 ‘더파크사이드클럽 바이 로즈우드서울’을 통해 호텔보다 뛰어난 프라이빗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한다.

클럽 공간에는 웰컴 로비, 프라이빗 다이닝룸, 카페 &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요가 스튜디오, 하이드로테라피 풀, 사우나, 골프클럽 등 다채로운 시설이 포함된다.

글로벌 마감재 집약…‘살아 있는 명품 공간’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공간 전반에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를 총집결했다. 주방에는 이탈리아 몰 테니(Molteni&C)그룹의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다다(Dada)가 적용된다. 욕실 벽과 바닥 마감에는 이탈리아 3대 타일 명가인 레아 세라미케(LEA Ceramiche), 누오보코르소(nuovocorso), 이탈그라니티(Italgraniti)가 사용된다.

실내 도장에는 미국 프리미엄 페인트 브랜드인 벤자민 무어(Benjamin Moore) 제품이 적용되어, 건강과 감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마감 품질을 제공한다. 욕실 위생도기에는 일본 토토(TOTO), 수전은 이탈리아 제시(GESSI)세면기는 미국의 콜러(KOHLER)등이 적용됐다.

빌트인 가전은 독일의 밀레(Miele), 프랑스의 디트리쉬(De Dietrich)와 후드는 이탈리아 시리우스(Sirius) 등의 제품으로 적용된다.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로 구성,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주방 환경을 완성한다.

전기 설비는 독일의 프리미엄 브랜드 융(JUNG)이 공급하며 특히 세계적 건축가들이 선택해 온 독일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슈코(Schüco)가 전 가구 적용된다. 에너지 효율성과 방음 성능, 미관까지 모두를 충족하는 이 시스템은 국내 대규모 단지에 최초로 전면 적용된 사례로,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의 전체 기술적 완성도와 프리미엄 가치를 상징하는 차별화 포인트가 된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어매니티 투시도. / 사진제공=더피알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어매니티 투시도. / 사진제공=더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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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를 담은 유닛 설계 도시를 품은 건축…예술이 된 외관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기존 주거에서 보기 어려운 프라이빗성과 유연성, 개방감을 평면 설계에 담아냈다.

모든 타입에 전용 발코니 공간을 제공하며 일부 세대는 용산공원 조망이 가능한 특화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특히 거실과 연결된 선택형 룸 구조를 통해 입주자는 홈오피스, 서재, 게스트룸 등 다양한 공간으로 유닛을 구성할 수 있다.

현관 바닥과 주방·욕실 상판에는 유럽산 최고급 천연 대리석으로 마감되며, 일부 세대에는 이탈리아 몰테니(Molteni&C) 그룹 디자이너 단테 보누첼리(Dante Bonuccelli)가 설계한 히든 키친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 시스템은 주방을 감추거나 노출해 공간 유연성과 심미성 모두를 만족시킨다.

또한 세계적인 건축설계사인 미국 KPF가 디자인한 곡선형 파사드는 한강의 물결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으로 외관을 완성했다. 천연석과 고내식성 강판을 외장재로 사용했다. 특히 녹사평대로 방향 A동 루프탑 가든은 한강과 용산공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주민만을 위한 프라이빗 휴식처로 조성된다.

MXD 복합개발 정점, 서울의 새로운 중심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용산공원을 전면에 둔 주거 단지로, ‘한국판 센트럴파크’를 창 너머로 조망하고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입지 희소성을 자랑한다.

인근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캠프킴 개발지, 한남뉴타운 등 주요 도시개발이 몰려있다. 또한 대형 유통사가 운영할 예정인 약 3만9000㎡ 규모의 ‘더파크사이드 몰’과 330m 길이의 보행자 전용 축 ‘더파크사이드 웨이’를 중심으로, 호텔·리테일·문화시설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이 조성된다. 이는 서울 도심에서 전례가 없는 MXD 복합개발이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관계자는 “공간의 감성과 삶의 질을 고려한 셀렉션을 통해 ‘명품 주거 공간’이라는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자 한다”며 “단순히 고급스러운 마감을 넘어서 품격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철학과 정체성까지 품은 주거 환경은 입주민에게는 실용성과 자부심을, 하이엔드 시장에는 새 기준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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