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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현대빌라트' 44평, 10.05억 오른 17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13 08:49

강동 '고덕 아이파크' 54평, 6.45억 오른 22.4억에 신고가 거래
용산 '브라운스톤남산' 57평, 4.1억 오른 18억에 신고가 거래

광진 '현대빌라트' 44평, 10.05억 오른 17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 13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광진구 자양동 소재 ‘현대빌라트’ 44평(131.85㎡) 타입 6층 매물이었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5월 28일, 종전 최고가 대비 10억500만원 오른 17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19년 5월에 이뤄진 이력이 있다. 단지는 단독동에 18가구 규모 아파트다.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고덕 아이파크’ 54A평(145.22㎡) 타입 11층 매물은 지난 5월 24일, 종전 최고가 대비 6억4500만원 오른 22억4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0년 2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총 14개동 1142가구 규모로 대단지 아파트다.

용산구 후암동 소재 ‘브라운스톤남산’ 57평(168.41㎡) 타입 1층 매물은 지난 6월 2일, 종전 최고가 대비 4억1000만원 오른 18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0년 7월에 있었다. 이 단지는 총 4개동 9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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