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 기반 금융 교육부터 보험설계사 자격증까지…메타리치, ‘MZ 부트 캠프’ 교육생 모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30 11:29 최종수정 : 2025-06-04 09:13

사진=메타리치

사진=메타리치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는 미래형 금융·보험 인재 양성을 위해 메타리치가 본격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전국 영업망을 갖춘 대형 보험대리점(GA) 메타리치는 오는 6월 18일(수) 오후 5시까지 AI 기반 실무형 금융,보험교육 프로그램 ‘MZ 부트 캠프’ 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메타리치 인턴십’이라는 메인 타이틀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사회초년생, 군 간부 출신, 경력단절 커리어우먼, 특화시장 경력자 등 다양한 배경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며, AI 디지털 기반 실무 교육, 금융, 보험 직무 교육, 디지털 상담 실습, 자동화 업무 훈련 등을 통해 인재를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 교육을 넘어, 업무에 바로 활용 가능한 AI 기반 금융, 보험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수료자 전원에게 교육비 지원을 포함하여, 4개월 최대 750만원의 정착지원금이 지원되며, 금융전문가 수료증이 제공된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디지털 특화 플랫폼 운영, 업계 상위 수준의 수수료율, 하이브리드 특화조직으로 변화에 능동적인 메타리치의 이번 인턴십프로그램은 관련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메타리치 MZ부트캠프 교육 참가 신청은 메타리치가 운영하는 ‘MZ부트캠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김영만 DB생명 대표, 기본자본비율 1년 새 55%→94% 개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영만 DB생명 대표가 기본자본비율을 1년 만에 40%포인트(p) 가까이 끌어올렸다.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이익잉여금을 쌓으면서 기본자본을 늘린 데다, 장기채 확대와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자산부채종합관리(ALM)로 요구자본을 낮춘 영향이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B생명의 기본자본비율은 94.22%로 지난해 1분기 55.78%보다 38.4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기본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사이버·기후변화 대응 잰걸음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6)] 장기보험 시장 경쟁 심화와 자동차보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업 활동에 수반되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일반보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기업보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신위험 대응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일반보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해상·배상책임보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이버·기후변화 등 새로운 위험에 대응한 보장 영역을 넓히고, 위험 기반 언더라이팅을 통해 수익성 관리에도 힘을 싣는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3 KDB생명 우협 한국투자금융지주 선정 배경은…지원금 규모·태광 대비 높은 자본력 [보험사 M&A 지형도] KDB생명 우선협상대상자에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선정되면서 우협 선정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인수 의지가 강했던 태광그룹이 아닌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선정되면서 산업은행에 요구한 지원금 규모를 한국투자금융지주가 태광그룹보다 지원금 규모를 낮게 적은 것으로 분석된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KDB생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한국투자금융지주와 최종 인수가 관련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최종 인수 여부는 다음주에 윤곽이 잡힐 전망이다.한국투자금융지주가 연내 보험사를 인수해야 하는 만큼, 최종 인수까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으나 BNP파리바카디프생명도 보고 있는 만큼 지켜봐야한다는 이야기도 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