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5월23일(금)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5-23 00:06

[오늘의 운세] 5월23일(금) 띠별운세

음력 4월26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인내와 끈기가 많이 필요한 하루이다.
48년생, 가족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오니 기쁘구나.
60년생, 능력을 펼치려하지만 아직은 힘이 부족하구나.
72년생, 잘알지 못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84년생, 의기소침해 하지말고 용기를 내라.
96년생, 거짓말로 당장은 피할 수 있지만 곧 들통난다.

소띠 :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만들어보아라.
49년생,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구나.
61년생, 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73년생, 머뭇거릴 시간이 없으니 집중해라.
85년생, 현재에서 과감히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97년생, 잘 나갈 때 갑자기 제동이 걸리는구나.

범띠 : 가만히 있지말고 적극적으로 움직여라.
50년생, 자존심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치지마라.
62년생, 불안감을 감추고 자신있게 행동해라.
74년생, 불필요한 외출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86년생, 발상의 전환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게된다.
98년생, 늦었다고 생각되면 고민하지 말고 포기해라.

토끼띠 : 어려웠던 일이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51년생, 적당한 운동으로 몸을 움직여라.
63년생, 구설수에 오를수 있으니 주의해라.
75년생, 찾을 물건이 있다면 남쪽에 있을 것이다.
87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99년생, 무조건 피하려고 하면 나중에 더 큰문제가 된다.

용띠 : 용기있는 사람만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있다.
52년생, 감당 못하는 일을 하게되니 힘이 벅차는구나.
64년생, 혼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가야한다.
76년생,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
88년생, 말과 행동에 각별히 조심해라.
00년생, 손해가 쌓여가니 과감하게 결정해라.

뱀띠 : 원칙적인 생각보다는 융통성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53년생, 주변에 신경쓰지말고 자신만의 계획을 가져야한다.
65년생, 불필요한 문제로 중요한 시간이 허비되는구나.
77년생, 기다리던 일에 결실이 맺어지는 하루이다.
89년생, 말만 조심하면 큰문제는 없을 것이다.
01년생, 오늘은 계획이나 주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라.

말띠 : 계획한 일이나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미루지마라.
54년생, 하루가 불안정하니 우선 마음을 안정시켜라.
66년생, 좋은 제안을 받게되니 하루가 바쁘구나.
78년생, 지나치게 경쟁자를 의식하지마라.
90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익이 생긴다.
02년생, 사람들 속에서 갈등과 정답을 찾게된다.

양띠 :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55년생,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생각은 버려야한다.
67년생, 허전한 곳을 채워주는 좋은 인연을 만나게된다.
79년생, 사기나 속임수가 있으니 조심해라.
91년생, 불안정한 기운이 가득한 하루이니 매사 조심해라.
03년생, 얻을 수 있을 때 많이 얻어야한다.

원숭이띠 : 할수록 욕심이 커질 것이니 목표를 분명히해라.
56년생, 생각이 흔들려서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없다.
68년생, 마음이 초조해지고 안정을 이루지 못하는구나.
80년생,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다.
92년생, 잃었던 것을 찾게되니 안정감이 생긴다.
04년생, 숨겨둔 비장의 카드를 꺼내라.

닭띠 : 한번에 이룰 수가 없으니 목표를 줄여야한다.
57년생, 불필요한 고집을 버리고 이해심이 필요하다.
69년생,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81년생, 독단하지 말고 주변과 상의해라.
93년생,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떨치는 기회가 찾아온다.
05년생, 주변과 함께하면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다.

개띠 : 욕심과 마음을 비우는 것이 필요하다.
58년생, 생각이 많으니 좋은 것도 쉽게 이루기힘들다.
70년생, 오래된 문제거리가 해결되니 마음이 가볍구나.
82년생, 힘든 일이 있어도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구나.
94년생, 컨디션이 떨어져서 실수가 많으니 일찍 귀가해라.
06년생, 대화 할 때는 상대의 표정변화에 주목해라.

돼지띠 : 흉과 길이 반반인 하루이니 신중해라.
59년생, 도움을 받아 원하는 일을 성사시켜라.
71년생, 계획을 점검하고 다시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83년생, 너무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고 기다려야한다.
95년생, 마음을 단단히 다잡아야 실수가 없다.
07년생, 변화보다는 기존의 것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