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노랑풍선, 사회공헌 활동 '같이가요! 서울여행' 전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04 08:58

노랑풍선(대표 김진국)은 자사 사회공헌 활동인 '같이가요! 서울여행'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대표 김진국)은 자사 사회공헌 활동인 '같이가요! 서울여행'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노랑풍선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노랑풍선(대표 김진국)은 자사 사회공헌 활동인 '같이가요! 서울여행'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같이가요! 서울여행'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노랑풍선의 자산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활동에는 노랑풍선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본아이에프가 도시락 후원으로 함께했다.

앞서 전날인 3일 노랑풍선은 서울 중구 노랑풍선 본사에서 본아이에프와 취약계층 아동의 나들이를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으며,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연중 5회 취약계층 아동의 나들이에서 식사 및 여행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아동 14명을 포함해 다문화 가정 12팀(총 31명)과 봉사단 등 총 37명은 ‘노랑풍선시티버스’에 탑승해 서울 투어를 진행했으며, ▲서울 100년의 이야기를 전시와 공연, 교육, 모임을 통해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공간 ‘돈의문 박물관 마을’ 방문 ▲칠보와 노리개, 키링 만들기를 할 수 있는 '공방 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같이가요! 서울여행은 단순한 나들이가 아닌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3일간 2만명 방문…특별공급 시작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시공하는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개관 후 사흘간 약 2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2일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운영된 견본주택에는 주택형별 내부 공간과 특화 설계를 살펴보려는 방문객들이 찾았다. 청라국제도시에서 약 10년 만에 공급되는 500가구 이상 신규 대단지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청라스마트시티가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인천 청라국제업무단지 M5블록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868가구(전용 84~103㎡)와 주거형 오피스텔 987실(전용 105~136㎡) 등 총 1855가구로 구성되며, 아파트를 먼저 2 동아에스티, SK바이오팜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 국내 출시 동아에스티가 SK바이오팜이 개발한 국산 41호 신약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를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회사는 높은 발작 완화 효과를 입증한 3세대 치료제 공급을 통해 난치성 뇌전증 환자들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소하고 뇌신경계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방침이다.동아에스티는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정(성분명 세노바메이트)’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엑스코프리는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해 미국 FDA 승인을 받은 혁신신약이다. 동아에스티가 지난 2024년 아시아 30개국 판권을 확보한 뒤 국내 품목허가와 급여 절차를 완료했다.엑스코프리는 뇌 신경세포의 과도한 흥분을 억제 3 11월 전국 3만5788가구 일반분양…수도권·지방 물량 '엇비슷' 11월 전국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이 전월 대비 약 3배 늘어날 전망이다. 수도권과 지방의 공급 규모가 비슷한 가운데 경기도에 가장 많은 물량이 집중됐다. 분양 단지가 늘면서 청약 수요가 분산되고 가격과 입지에 따라 단지별 성적도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전국 55곳에서 총 4만2393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임대주택을 포함하고 오피스텔은 제외한 수치다. 이 중 일반분양은 3만5788가구로 10월 1만1875가구의 약 3배 수준이다.권역별 일반분양 물량은 수도권 1만7195가구(48%), 지방 1만8593가구(52%)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경기 1만1877가구(33%), 경북 5682가구(16%), 인천 3949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