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송파구, 새로운 관광기념품 6종 출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01 17:10

송파구 관광기념품 6종./사진제공=송파구

송파구 관광기념품 6종./사진제공=송파구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서울 송파구가 오는 2일, 지역의 독특한 매력을 담은 새로운 관광기념품 6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관광기념품은 총 4개 품목 6종이다. 송파구 도시브랜드를 활용하여 실용성과 특색을 겸비했다. 상세 품목은 ▲하하호호 PVC 마그넷(2종) ▲석촌호수 아크릴 마그넷(2종) ▲핸드타월 세트 ▲송파브레드(왕벚꽃마들렌)이다.

‘하하호호 PVC 마그넷’은 송파구의 유쾌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표현한다. 송파구 캐릭터 하하호호를 중심디자인으로 사용해 유‧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석촌호수 아크릴 마그넷’은 지역 대표 관광지 석촌호수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투명한 아크릴 소재로 제작되어 호수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잘 보여준다. 해외 관광객은 물론 마그넷 수집가를 겨냥한 기념품이다.

‘핸드타월’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세트 상품이다. 송파구의 상징 이미지인 소나무, 하하호호를 자수로 새겼다.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흡수력으로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송파브레드’는 송파구 상징인 왕벚꽃을 형상화한 마들렌이다.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6종류의 맛(플레인, 라즈베리, 모카, 초코, 쑥, 들깨)과 계절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방문객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상품은 ‘호수벚꽃축제’가 열리는 4월2일부터 4월6일까지 관광기념품 부스에서 시범 판매한다.

송파브레드를 제외한 새 기념품은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다. 송파관광정보센터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서강석 구청장은 “새로운 관광기념품이 많은 관광객에게 송파구에 대한 즐거운 추억과 매력을 선사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기념품을 계속 개발해 송파구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금융현장 떠난 감독은 비효율" 피켓 든 금감원 노조, '지방이전 반대' 한 목소리 "현장 떠난 금융감독은 적시성과 현실성을 상실하고 비효율을 양산하며, 그로 인해 초래되는 피해는 국민의 재산이다."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으로 거론되는 금융감독원의 노동조합이 예금보험공사 노조와 함께 24일 반대 피켓을 들었다. 정부가 '서울 잔류 제로(0)'를 염두하고 있다는 소식 속에 이들 기관 소속원들의 반발 움직임이 거세다. 금감원 노조는 인력 이탈 가능성을 거론하고 감독 역량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나섰다."지방이전, 최악의 자충수" 주장한 노조이날 오전 10시30분 금감원 노조는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예보 노조와 지방이전 반대 공동 기자회견을 했다. 예보와 금감원은 무자본 특수법인으로, 비 2 송파구, 소상공인 대상 AI 교육…스마트폰으로 실무 익힌다 서울 송파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상품 사진 촬영부터 영상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까지 매장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익히는 과정이다.서울 송파구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8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송파구에서 영업하는 소상공인이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장소는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0에 위치한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다.이번 교육은 AI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도 쉽게 따라올 수 3 마포구, 홍대 메이드컨셉카페 등 29곳 집중 점검…유흥접객행위·청소년 보호 기준 확인 마포구가 홍대 일대 메이드카페 등 컨셉카페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 최근 관련 업소가 늘면서 청소년 고용과 유흥접객행위 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마포구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지역 내 메이드카페와 집사카페 등 컨셉카페 29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업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과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홍대 일대를 중심으로 컨셉카페가 증가하면서 영업 방식과 청소년 보호 문제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성평등가족부도 최근 이른바 ‘변종 메이드카페’를 인허가 단계에서 유흥주점으로 분류하도록 식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