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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보험 진단’ 서비스로 금융에서 건강까지 [생활 속 금융 파트너 페이·핀테크]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4 00:07

뱅크샐러드, ‘보험 진단’ 서비스로 금융에서 건강까지 [생활 속 금융 파트너 페이·핀테크]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뱅크샐러드는 마이데이터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금융 및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나가고 있다. 개개인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자산을 증식시키는 PFM 서비스와 맞춤형 혜택을 극대화하는 금융·건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대출, 카드 등 금융의 정보 비대칭성 문제를 해결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뱅크샐러드가 모든 데이터 분석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를 집약해 ‘보험 진단’ 서비스를 만들었다.

이로써 뱅크샐러드는 업계 최초로 건강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혜택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보험 진단 및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보험 진단’ 서비스는 건강 마이데이터로 보험료 줄여주는 맞춤형 보험 분석 서비스다. 건강검진 데이터, 연령, 성별, 가족력 등 AI로 분석해 사용자별 가장 주의해야 하는 질병, 또래보다 걸릴 가능성이 높은 질병 등을 안내한다.

어떤 보험에 가입해야할지 어렵고 고민이 될 때, 개개인이 보유한 금융 및 건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건강 상태와 금융 생활에 맞게 보장을 확대하고 보험금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해 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2023년 말 출시한 보험 진단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보험 리모델링을 가능하게 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퀄리티 높은 DB 기반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출시 1년 만에 유저 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또 작년 11월 보험 부문 매출액은 1월 대비 600% 성장하기도 했다. 뱅크샐러드 보험 서비스는 금융과 건강이 결합된 이종산업을 타겟한다는 측면에서 앞으로의 성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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