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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모아, 홈쇼핑 숏폼 ‘30초 홈쇼핑’ 시청 건수 100만 돌파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8 10:07

홈쇼핑 방송 중 주요 장면만 AI가 선별해 30초 요약
‘30초 홈쇼핑’오픈 3개월 만 누적 시청건수 100만건

홈쇼핑모아의 홈쇼핑 숏폼 ‘30초 홈쇼핑’ 시청 건수 100만 돌파했다. /사진제공=홈쇼핑모아

홈쇼핑모아의 홈쇼핑 숏폼 ‘30초 홈쇼핑’ 시청 건수 100만 돌파했다. /사진제공=홈쇼핑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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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대표 남상협, 김성국)는 홈쇼핑모아에서 홈쇼핑 방송의 주요 장면만 볼 수 있는 ‘30초 홈쇼핑’ 이 누적 시청 건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버즈니가 올해 초 자사 숏폼AI기술을 활용해 서비스를 시작한 ‘30초 홈쇼핑은’은 1시간가량의 홈쇼핑 방송 중 주요 장면만 AI가 선별해 30초 동안 요약해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홈쇼핑모아 ‘30초 홈쇼핑’에서 다양한 홈쇼핑 패션 인기 상품의 요약된 방송 영상을 넘기며 시청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상품의 경우 방송 알람 설정도 할 수 있다.

올해 1월 홈쇼핑모아 앱 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30초 홈쇼핑은’ 서비스 오픈 3개월 만에 누적 시청 건수 100만건을 돌파했고, 일평균 1만 건 이상의 시청 건수를 기록했다.

홈쇼핑모아 관계자는 “1시간이라는 긴 홈쇼핑 영상에서 주요 장면만 빠르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 오픈부터 이용자의 반응이 좋았다”며 “실제로 현재 홈쇼핑모아 앱 내 모든 영역 중 30초홈쇼핑의 이용자 서비스 참여도(Engagement Depth, PV/UV)가 가장 높게 나와 앞으로 더 많은 이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쇼핑모아 ‘30초 홈쇼핑’에 적용된 숏폼AI 기술은 현재 버즈니 커머스 AI 구독 서비스 ‘에이플러스AI’를 통해 CJ온스타일 등 3개 이커머스사에 공급되고 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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