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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19일(수) 띠별-별자리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2-19 00:00

[오늘의 운세] 2월19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1월22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대인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지 않을 것이다.
48년생, 최후의 선택이 중요한 법이다. 막판 뒤집기로 반전을 노릴 수 있다.
60년생, 자기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라.
72년생, 남의 의견을 무시하면 안된다.
84년생, 허전한 마음을 여행이나 운동으로 극복해라.
96년생, 싸워서 얻을 것이 뭐가 있는가.

소띠 : 언행을 조심하지 않으면 노력이 헛수고가 된다.
49년생, 밝게 사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야 한다.
61년생, 자신의 실력보단 친화력이 더 중요하다.
73년생, 좋은 파트너와 만남이 있겠다. 평소보다 외모에 신경써라.
85년생, 술로 인해 오점을 남길 수 있으니 유의해라.
97년생, 답답한 마음을 달래주는 사람을 만나게될 것이다.

범띠 : 가까운 곳부터 신경 써야 한다. 오늘만큼은 일찍 귀가하도록 노력해라.
50년생, 일확천금의 꿈은 일찌감치 접도록 해라.
62년생, 작은 일이라고 소홀히 하면 문제가 생긴다.
74년생, 가정의 화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86년생, 친구와의 금전거래는 피해야 한다.
98년생, 상대가 강하니 잠시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겠다.

토끼띠 : 능력미달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기다리고 있다.
51년생, 잔 술수는 버리고 공정한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63년생, 밀고 당기는 속에서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한다.
75년생, 앞서 나가기보다는 뒤를 보는 여유를 가져라.
87년생, 아직은 포기할 때가 아니니 실망하지 말라.
99년생, 몰랐던 새로운 것을 알게되는 시기이다.

용띠 : 얻는 것만큼 잃는 것도 따르니 성급하게 판단하지마라.
52년생, 떠도는 소문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64년생, 부부간 애정과 가족 간 화목을 위해 노력해라.
76년생, 지나친 근심으로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지 말라.
88년생, 자신의 페이스를 중요하게 여겨라.
00년생,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라 몹시 안타깝다.

뱀띠 : 미소와 유연한 자세가 행운을 가져다 준다.
53년생, 나이는 많아도 마음은 청춘이다.
65년생, 여가 선용은 자신의 형편을 잘 고려해야한다.
77년생, 부모님과 웃어른의 말씀은 무조건 따르는 것이 좋다.
89년생, 어디를 가나 환영받고 인기를 얻는다. 유흥가는 멀리해라.
01년생, 갈 곳이 있다면 조금 서둘러서 출발해라.

말띠 : 여럿이 힘을 모으면 기적 같은 일도 이룰 수 있다.
54년생, 가족끼리의 불화가 다소 해결될 수 있다.
66년생, 여가선용에 눈을 돌려 보도록 해라.
78년생,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겠다.
90년생, 주위를 잘 살펴보면 큰 도움을 줄 사람이 있다.
02년생, 행동하기 전에 반드시 한번 더 생각해라.

양띠 : 이기고 있을 때 더 앞서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55년생, 남의 일에 참견하면 자칫 휘말릴 수 있다.
67년생, 지위나 명예로만 사물을 판단하지마라.
79년생,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라.
91년생, 긴장이 풀릴 때이니 음주는 피해라.
03년생, 불안해 하지말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라.

원숭이띠 : 어떤 상황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다.
56년생, 모든 일의 본질은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다.
68년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80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92년생, 윗사람에게는 겸손한 자세를 보여라.
04년생, 중심이 약하니 불안감만 커지는구나.

닭띠 : 타인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일어서야 한다.
57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위험이 있다. 쉽게 마음을 주지마라.
69년생, 충동적으로 소비하니 금전관리가 필요하다.
81년생, 중요한 비밀번호는 바꾸는 것이 좋다.
93년생, 고통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다.
05년생, 하나에 집중하고 싶은데 안되는구나.

개띠 : 무심코 지나치면 큰 것을 놓치게 된다.
58년생, 위기의 순간이 다가오게 된다. 마음의 각오가 필요하다.
70년생, 아랫사람에게 덕을 베풀어야 한다.
82년생, 기대하지 않았던 순간에 기다린 소식을 접한다.
94년생, 많은 것을 습득하기 보다는 한 가지에 집중해라.
06년생, 일단 지켜보면서 생각을 정리해라.

돼지띠 : 주위 환경을 가꾸면 운도 좋아진다.
59년생, 작은 일도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된다.
71년생, 실물수가 있으므로 귀중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83년생, 남의 힘을 빌려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한계가 따른다.
95년생, 정보를 잘 활용하면 해법을 찾을 수 있다.
07년생, 분위가 휩쓸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한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오늘의 운세] 2월19일(수) 띠별-별자리
물병자리 (1.20 ~ 2.18)
해결해야할 고난과 시련이 찾아온다.
원래 당신은 귀한 존재이고 남다른 고상함을 갖추고 있으나, 주변에서 당신을 격하시키려는 움직임이 있다. 양쪽에서 공격을 받고 있으니 힘이 더욱 필요한 시기다. 그러나 든든한 내조자가 있으니 그의도움은 무시 못할 존재이다. 그는 배우자일 수도 있겠지만 아랫사람일 가능성이 더 크다. 그와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한다.
오늘엔 딱 : 즉석복권

물고기자리 (2.19 ~ 3.20)
직장에서 상사와 충돌이 잦아지고 이로 인해 사직할 수 있다.
위기를 넘기면 승진의 운이 따르나 넘기지 못하면 실업자가 된다. 본인의 계획을 발견하지 못한 상사의 불만 때문이며 소신껏 일하면서 인정받을 수 있다. 인격에 관계된 욕을 많이 들으며 이 때문에 신경쇠약에 걸리기도 한다. 건강을 과신하다가 미처 드러눕는 신세를 예방하지 못할 수 있다.
오늘엔 딱 : 달콤한음료

양자리 (3.21 ~ 4.19)
귀인이 당신을 돕고 있다.
산세가 험하여 진퇴를 걱정할 정도이다. 그렇지만 뜻밖의 구조대가 나타난다. 그러나 구조대는 우연히 당신을 만난 것이다. 길이 같기 때문에 나머지의 여정을 담소하며 갈 수 있다. 험한 코스도 도와가면서 힘을 합친다. 상대방의 덕택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다.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기상을 가진 당신이지만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자.
오늘엔 딱 : 운동화

황소자리 (4.20 ~ 5.20)
큰 일은 힘들어 하지만 그럭저럭 감당해낼 수 있는 그러한 하루이다.
어렵더라도 이까짓 것 쯤이야 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한다. 큰 물을 가두어 언제나 쓸 수 있는 저수지와 같은 형국이니 때가되면 힘있게 능력 발휘할 것이다. 이성간의 만남에서 흔들리는 상대 때문에 지연수가 있지만 대기만성을 기대하여 끝까지 노력하기 바란다.
오늘엔 딱 : 화분

쌍둥이자리 (5.21 ~ 6.21)
자신의 세력이 지나치게 강하다.
실력을 믿고 남을 무시하거나 남에게 해를 줄지도 모른다. 혹 다툴 일이 있다면 대개는 당신 쪽에서 결함이 있어 그런 것이니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작은 사람을 업신여기지 말고 강한 자의 부당한 처우에는 정면적인 대항보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 있음을 염두에 두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운동화

게자리 (6.22 ~ 7.22)
지금까지는 어려운 시기였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는법이니 어려움이 사라지고 다시금 안정된 생활이 이어진다. 귀인이 나타나서 도와주는 날이니 막힌 속이 시원하게 뚫리고 하늘에 밝은 태양이 뜬 형상이다. 이것은 당신의 진지하고 충실한 성격 때문이니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면 그만큼 성공도 빠를 것이다.
오늘엔 딱 : 만화책

사자자리 (7.23 ~ 8.22)
노인이 말을 타고 달린다.
흰눈이 온 길을 달린다. 그 길은 녹아서 질퍽거린다. 무리하게 되면 마른 흙처럼 먼지만 풍기게 될 것이고 힘이 벅차서 무너져 내리게 된다. 피곤하여 짜증이 나기 쉽고 어렵고 힘겨워 한다. 오히려 어렵고 고통스레 일하여 풀어나간다. 꽁꽁 얼 정도의 환경이면 진흙탕이 무슨 문제인가. 냉정한 가슴이 필요하다.
오늘엔 딱 : 어항

처녀자리 (8/23 ~ 9/23)
천마가 동하여 멀리 여행이나 사업상 멀리 출장 갈 일이 있다.
건강문제에 이상이 올 수도 있으니 간장계통에 유의 해야한다. 관직에 있는 사람은 승진의 기회가 올 수 있고 직장인은 영업부서로 전근이 될 수 있다. 건축관계의 사업을 하는 사람은 무리한 투자를 하지 말아야 한다. 전자 통신 분야의 일은 약간의 성공이 있겠다. 애정에는 이별수가 있으나 잠시간의 오해로 빚어지는 것이니 참고 기다리다보면 그전의 애정을 회복할 수도 있다.
오늘엔 딱 : 하늘색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입안에 사탕을 물고 있는 것과 같은 날이다.
이 운은 입에 사탕이 물려 있으니 있어도 말을 하고 싶어도 말을 할 수 없는 운으로 말보다는 실천을 앞세워야 하는 의미이다. 남이야 뭐라하던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만 전력해 나간다면 성공은 반드시 이뤄진다. 당신이 학업에 전진하는 사람이라면 정신이 다른 곳으로 팔려 성적이 주춤하겠으나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운으로 큰 일을 해도 좋을 때다.
오늘엔 딱 : 정장

전갈자리 (10/23 ~ 11/22)
풍랑을 만나 배가 암초에 걸려있는 형상으로 진퇴양난 그야말로 나갈수도 없고 되돌아설 수도 없는 처지에 놓인 입장이다.
몸부림을 치면 칠수록 수렁 속으로 빠져드니 어찌하겠습니까. 당신이 벌려놓은 일들이 엄청나게 불어나 정신조차 없다. 세상이 달라져도 하나의 분야에서 장인기질을 가지는 것은 중요한 법이다. 너무 벌려 놓은 것이 많다. 더 허망한 일이 커지기 전에 결단력을 가지고 정리해 나감이 좋다.
오늘엔 딱 : 산책

사수자리 (11/23 ~ 12/24)
주위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는 날이다.
이 운을 계절적으로 표현하면 꽃피는 춘삼월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그만큼 생기 있는 운이라는 의미이다. 단 이 운은 한시적인 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가능하면 빠른 행동력이 필요하다. 주위의 어드바이스나 원조가 있다면 지금의 운은 배가 될 것이니 독단적인 판단보다는 주변사람들과 협의하여 일을 추진함이 좋다.
오늘엔 딱 : 대학가

염소자리 (12/25 ~ 1/19)
지금까지 여러모로 고생이 많았던 일들이 세상의 인정을 받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는 날이다.
새로운 희망이 보이는 운이므로 기본적으로 명랑하게 되고 주의에도 사람이 모여 들게 된다. 사업하는 사람은 일이 잘 풀리고 자금의 어려움에서 해소될 것이며 공부하는 이에게는 성적이 오르고 공부가 재미있어 진다. 소원은 남에게 의지해서 성사될 것으로 보이는구나. 노력하는 만큼 충분한 댓가를 얻게 되는 날이다.
오늘엔 딱 :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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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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