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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더 파이널스’ e스포츠 대회 2월 ‘최강자전’ 참가자 모집 개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24 10:35

1월 대회 우승팀 ‘PTM’, 2월 최강자전서 ‘벌꿀오소리’와 재대결
내달 13일까지 ‘월드 투어 DISSUN 챌린지’ 이벤트로 보상 제공

사진=넥슨

사진=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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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24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THE FINALS®)’의 시즌5 e스포츠 대회 2월 ‘최강자전’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의 두 번째 경기인 이번 2월 최강자전은 오는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참가 접수는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3인으로 구성된 4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맞붙는 ‘캐시아웃’ 모드로 진행되며 지난 경기와 동일하게 한 ‘클럽’당 최대 2개 팀까지 출전할 수 있다.

경기는 더 파이널스 공식 유튜브 채널과 ‘더블유디지(WDG)’ e스포츠 공식 치지직 및 숲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300만원, 2위 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난 17일 진행된 1월 최강자전에서는 ‘PTM’, ‘LSH’, ‘벌꿀오소리’, ‘OTCS’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시즌4 챔피언십 우승팀인 PTM이 1위를 차지했다. 2등을 기록한 벌꿀오소리가 4라운드에서 7만 캐시아웃에 성공하며 역전을 노리기도 했으나, 마지막 라운드에서 PTM이 안정적으로 6만3000 캐시아웃을 달성하며 추격을 따돌리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2월 최강자전에서는 다시 한 번 두 팀의 재대결이 예상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게임내 토너먼트 모드인 월드 투어에서 2월 13일까지 3주간 ‘DISSUN’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즌5 신규 스폰서 DISSUN이 주관하는 ‘월드 투어’에서 매주 새로운 인게임 챌린지를 수행하면 ‘멀티벅스’와 경험치 등 스폰서 특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승리 포인트를 모아 ‘월드 투어 배지’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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