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GM, 2025 렉스턴 출시...트림 단순화하고 가격 낮춰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20 10:08

'50대 온라인 한정판' 렉스턴칸 160만원 옵션 추가에도 가격 그대로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KG모빌리티는 '2025 렉스턴'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KGM, 2025 렉스턴 출시...트림 단순화하고 가격 낮춰이미지 확대보기


2025 렉스턴 스포츠&칸은 와일드, 프레스트지 등으로 트림을 단순화했다. 기존 와일드 플러스, 노블레스 트림을 제외했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급 편의 사양인 동승석 6way 전동시트를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높였다.

노블레스에서 운영하던 고급 사양은 카테고리별 패키지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별로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선택권을 확대했다.

가격은 프레스티지가 42만원 인하된 3699만원이고, 와일드는 3172만원으로 유지했다.

KGM, 2025 렉스턴 출시...트림 단순화하고 가격 낮춰이미지 확대보기


2025 렉스턴은 프리미엄, 노블레스 등 두 가지로 운영한다. 더블랙 트림은 블랙 디자인 옵션으로 운영한다.

가격은 △프리미엄 3953만원 △노블레스 4263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적용하면 노블레스 트림은 작년보다 259만원 저렴한 수준이다.

KG모빌리티는 온라인 전용 모델 '스페셜 에디션(SE)'도 내놓았다.

첫 온라인 모델은 ‘렉스턴 스포츠&칸 프레스티지 트림’에 △블랙 엣지 △다이내믹 서스펜션 △커스터마이징 3종(언더커버, 오프로드 사이드 스텝, 요소수 커버) 등 인기 옵션을 기본화했다.

다이나믹 서스펜션은 차체를 약 10mm 높이고 코일 스프링 강성이 높아져 완충 능력을 향상, 승차감을 좋게 한다. 오프로드 주행이 많은 호주 수출 차량에 적용하고 있는 사양이다.

렉스턴 스포츠 칸 SE 가격은 3699만원이다. 160만원 상당의 고급 사양 추가에도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했다는 서명이다. 온라인 스토어에서 50대 한정 판매한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 석포제련소, 토양 정화 실적 53%...오염 토양 추가 확인도 영풍 석포제련소의 토양오염 범위가 당초 행정당국이 파악한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이 경북도로부터 제출받은 ‘석포제련소 토양정화사업 토양정화 이행률’ 자료에 따르면 영풍 석포제련소의 행정명령상 전체 정화 대상 토량은 81만5203.7㎥다. 그러나 실제 굴착과 정화 과정에서 당초 파악하지 못했던 오염토 12만5000㎥가 추가로 확인됐다.특히 구리를 추출하기 위한 중간재인 동스파이스 보관장소에서는 추가 오염 규모가 당초 정화명령 대상량을 크게 웃돌았다. 당초 정화 대상량은 2만4545㎥였지만 실제 정화 과정에서 7만4170㎥의 오염토가 추가 확인돼 3배를 넘어섰다.정화 작업도 더딘 것으로 분석된다. 지 2 네이버 이해진, 브룩필드 플랫 회동…네이버 '1GW AI 팩토리' 논의 네이버가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와 1GW(기가와트)급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자본 투자 중심의 협력에서 나아가 장비·인프라 조달과 고객 유치까지 사업 전반으로 파트너십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4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브루스 플랫(Bruce Flatt) 브룩필드자산운용 회장은 지난 3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만나 1GW급 AI 팩토리 사업에 대한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브룩필드는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추진하는 1GW급 AI 팩토리 가운데 1단계인 200MW 구축 사업에 최대 9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브루스 플랫 회장은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자본 파트 3 카카오, AI 사업 청사진 '윤곽'…前 장관·국세청장 등 이사회 7인 구성 [이사회 톺아보기]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사업을 분리해 신설하는 '카카오AI' 이사회는 기술·정책·세무·재무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다. AI 에이전트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2030년 매출 6조 원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인적분할 후 카카오AI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독립이사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카카오는 오는 12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1월 1일 인적분할을 완료할 예정이다.카카오는 인적분할을 통해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광고·커머스에 AI를 결합한 수익모델을 창출하는 'AI 코어 컴퍼니'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이사회 구성을 들여다보면, 향후 AI 사업 확장 과정에서 기술 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