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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전주 ‘더샵 라비온드’ 21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09 09:30

전용 39~117㎡ 총 2226가구 규모 중 1426가구 일반분양

더샵 라비온드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더샵 라비온드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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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포스코이앤씨(사장 정희민)가 전주에서 ‘더샵 라비온드’ 견본주택을 1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일원에서 기자촌 재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더샵 라비온드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28개동, 총 2226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지며, 이 중 1,42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 수는 ▲39㎡ 13가구, ▲59㎡ 189가구, ▲84㎡ 959가구 ▲101㎡ 195가구 ▲117㎡ 70가구 등이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가능하며,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에는 1순위, 22일(수)에는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는 31일(금)에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2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총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1순위 기준 청약통장은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세대원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주택수와 무관하게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 자격을 갖추며 재당첨 제한이 없다. 특별공급·일반공급 모두 배우자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를 시행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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