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내달 3일 경제·금융 수장 한자리에 모인다…‘2025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개최 [2025 범금융 인사회]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19 15:19

2025년 1월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 개최

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협회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공동 개최한 '2024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은행연합회(2024.01.03)

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협회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공동 개최한 '2024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은행연합회(2024.01.03)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2025년 을사년을 맞아 국내 경제·금융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국은행연합회를 비롯해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등 6개 금융업권별 협회가 주최하는 ‘범금융 신년 인년인사회’가 내달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1985년 은행연합회 주최로 열린 ‘금융계 신년 하례식’이 모태로 금융권 협회가 주관해 주요 경제·금융 인사를 초청하는 대규모 신년 행사다.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한국은행 총재 등 경제·금융당국 수장뿐 아니라 6개 금융 업권별 협회장, 국내 금융회사 대표 등 범금융권 인사가 참석해 새해 각오를 다지는 자리다.

지난해에도 금융회사 대표, 정부 관계자, 국회의원, 언론인, 금융 유관기관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매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경제·금융 수장들이 전달하는 신년 메시지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올해 초 열린 ‘2024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는 최상목닫기최상목기사 모아보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금융당국 인사들이 민생 경제 안정 및 금융사의 건전성 관리를 강조한 바 있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 주민 제안에 도림천 음악분수 검토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주민 제안을 받아들여 도림천 음악분수 설치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동작구는 지난 23일 도림천변에서 류 당선인의 공약인 ‘도림천 수변 문화관광 공간 조성 사업’ 이행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디지털 미디어파사드와 야외 카페 등을 조성해 도림천과 신대방동 일대를 문화·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현장 설명회에서는 한 신대방동 주민이 사업의 일환으로 음악분수 설치를 제안했다. 이에 류 당선인은 주민들과 함께 도림천 일대를 둘러보며 의견을 청취한 뒤 음악분수 설치 방안을 사업에 포함해 검토해 달라고 관계 부서에 요청했다.동작구는 이번 검토가 ‘주민이 원하는 대로’ 2 마포구, 서울시 동행센터 평가 최우수 자치구 선정 마포구가 서울시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에 선정됐다.마포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자치구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총괄·복지·건강 등 3개 분야 20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편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건강취약계층 지원, 복지·건강 협업체계 구축 등이 주요 평가 항목이다.마포구는 동행센터를 중심으로 복지와 건강을 연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위기가구 발굴과 건강 돌봄 강화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 '1인 중장년층 더-이 3 강동길 시의원,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 강동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3)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강 의원은 지난 22일 출마 선언을 통해 서울시정에 대한 견제·감시 강화와 의원 역량 제고, 상임위원회 중심 의회 운영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시민 안전·예산 관련 현안 점검 강조강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의 중요한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며 "서울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과 정책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시정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정책과 예산, 법·제도에 대한 분석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한강버스 사업, 감사의 정원 조성사업,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서소문고가 붕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