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평균 268.6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22 19:44

59㎡A타입 경쟁률 591.25대 1, 84㎡D타입 경쟁률 313.64대 1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주요평형 해당지역 1순위청약 접수 결과 (22일 밤 7시 30분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주요평형 해당지역 1순위청약 접수 결과 (22일 밤 7시 30분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잠실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잠실 래미안아이파크’가 22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세 자릿수 경쟁률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22일 저녁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총 307가구가 특별공급에 배정된 가운데, 전체 유형과 평형을 합쳐 총 8만2487건의 신청을 모으며 평균 268.6대 1, 최고 591.2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가장 많은 경쟁은 59㎡A타입에 몰렸다. 총 24가구가 배정된 가운데 해당지역에서만 1만4190건의 신청이 몰려 591.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59㎡C타입 역시 24가구에 9975건의 신청을 모으며 415.63대 1의 높은 경쟁률이 기록됐다.

배정 세대수가 87가구로 가장 많았던 84㎡D타입은 2만7287건으로 가장 많은 신청을 접수, 역시 313.64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머지 평형들 역시 대부분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10월 30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다. 단지의 공급금액은 59㎡A타입 기준 15억2260만원대, 74㎡A타입 기준 17억4320만원대, 84㎡A타입 기준 19억37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5년 12월께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특정 시공사 홍보관? 중립성 논란 재점화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하반기 서울 재개발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중립성 논란에 휩싸였다.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장에서 조합이 운영한 '조합 홍보관'에서 특정 시공사에 유리한 설명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한 것.해당 보도에는 조합이 운영한 홍보관에서 양 시공사의 설계안과 사업조건을 비교·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른 업체의 설계와 사업조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설명이 이어졌다는 취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역할은 조합원의 의사결정을 대 2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3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