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케미칼, 주방 인테리어용 엔지니어드스톤 신제품 출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22 14:44

B2C 공략 본격화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롯데케미칼이 엔지니어드스톤 '래디언스' 신제품 18종을 최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B2C(기업·소비자 거래) 인테리어 시장 공략을 목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포부다.

롯데케미칼이 지난 16일 내놓은 래디언스 신제품은 ▲자연이 만든 예술 작품 ▲천연석의 적층무늬 디자인 ▲잔잔한 대리석 패턴 등 3개 콘셉트의 18종이다. 천연석의 자연스러운 패턴과 무광·반사광 등 최신 트렌드가 반영되었으며 디자인 및 질감으로 밝은 컬러부터 어두운 컬러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롯데케미칼의 래디언스 나폴리그리지오 컬러가 적용된 싱크대

롯데케미칼의 래디언스 나폴리그리지오 컬러가 적용된 싱크대

이미지 확대보기
롯데케미칼 래디언스 라다크 컬러가 적용된 주방.

롯데케미칼 래디언스 라다크 컬러가 적용된 주방.

이미지 확대보기
롯데케미칼의 래디언스 에트나스노우 컬러가 적용된 주방. 사진제공=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의 래디언스 에트나스노우 컬러가 적용된 주방. 사진제공=롯데케미칼

이미지 확대보기

롯데케미칼 건자재 사업은 B2B(기업간거래) 비중이 대다수다. 이번 신제품은 건설업황이 부진한 상황을 돌파하고, 주거 인테리어 수요 증가를 겨냥하기 위한 기획이다.

이를 위해 롯데케미칼은 이달 경기도 이천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과 컬러를 확인할 수 있는 체험형 쇼룸을 새롭게 열기도 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롯데케미칼 건자재의 훌륭한 품질과 디자인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TCL과 경쟁하면서 LCD 패널은 산다 삼성전자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을 직접 보유한다.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넘겨받으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TV·모니터 사업을 위해 LCD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다. 주요 공급업체인 CSOT와 자본적 연결고리를 확보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TCL CSOT 지분 10.16% 전량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조2718억원(9억6037만달러)이다.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다.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2 '발등에 떨어진 호반'에 놀라 사재 370억 꺼낸 조원태…'대한항공 동맹' 넓힐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사재 370억 원을 들여 대한항공을 보유한 지주사 한진칼 주식을 더 사들인다. 호반그룹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즉각 맞선 것이다.다만 조 회장 개인 지분만으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버팀목은 대한항공과 손잡은 델타항공·일본항공(JAL) 등 '항공 우군'이다.이 가운데 조 회장 개인 지분 절반 이상이 담보로 묶여 있고 산업은행 지분의 향방도 불투명해, 내년 3월 주총에서 이 동맹이 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호반 추격에 370억 블록딜…매도인 미공개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일 한진칼 보통주 32만5000주를 주당 11만4000원, 총 370억5000만 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3 7766억에 기내식 되찾은 대한항공, 차입금 관리 '과제' 대한항공이 6년 전 매각한 기내식·기내면세품 판매사업을 다시 품는다. 해당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을 7766억 원에 인수하면서, 이 회사가 진 차입금 약 7100억 원에 대해 3년간 자금보충 책임도 지게 됐다.이 차입금은 기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매각에 앞서 인수금융 규모를 늘리고 2400억 원을 배당하는 과정에서 불어났다.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기내식 공급망을 되찾은 대한항공에는 늘어난 차입 부담을 관리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6년 만에 되찾는 기내식…취득금액 7766억 확정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8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