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y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 누적 판매량 100만 개 달성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30 08:29

hy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이하 관절 토탈케어)’가 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했다. /사진=hy

hy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이하 관절 토탈케어)’가 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했다. /사진=hy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hy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이하 관절 토탈케어)’가 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했다.

고령화로 관절 건강에 대해 높아진 관심이 판매를 견인했다. 실제 신규 고객데이터 분석 결과 50대 이상 고객이 66%를 차지했다. 40대가 15.4%로 뒤를 이었으며 30대 소비자가 9.9%로 나타났다.

hy는 또 다른 인기 요인으로 복합기능성을 꼽았다.

관절 토탈케어의 핵심원료는 자체 개발 소재 ‘참나리추출분말’이다. hy 연구팀은 9년에 이르는 연구 끝에 해당 소재의 관절 기능에 대한 유의적 개선결과를 입증했다.

올해 초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인증을 마쳤다. 관련 논문은 SCI급 과학지(Life)에 게재돼 국제적 신뢰도를 확보했다.

신제품은 특허 유산균 2종(HY7801, HY7715)을 함유한다. 한 병에 100억 CFU를 보장하며, 장 건강 기능성 외 관절 및 근육 관련 특허를 각각 인정받았다. 관절, 연골의 구성성분인 ‘N-아세틸글루코사민’과 칼슘, 비타민D3도 들어있다. 저당 설계를 적용해 당(糖) 걱정을 줄였다.

출시 후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고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9월 한 달에만 약 2만 6000명의 고객이 구독 서비스를 신청했다. 프레시 매니저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관절과 장(腸)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점이 소비자 호응을 이끌어냈다.

hy 관계자는 “관절 토탈케어는 hy가 50년 넘게 쌓아온 연구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윤홍근 BBQ 회장 “위기는 새로운 선택의 신호”…31년 도전·혁신 경험 공유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BBQ의 31년 성장 과정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꿔온 도전과 혁신 경험을 공유했다.제너시스BBQ 그룹은 윤홍근 회장이 지난 20일 강원 강릉 탑스텐 호텔에서 열린 ‘제43회 2026 HDI CEO SUMMER FORUM’에서 ‘위기를 기회로, 세계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21일 밝혔다.올해 포럼은 ‘초지능 시대의 넥스트 프론티어–기술 과잉시대, 본질적 경쟁력을 찾다’를 주제로 열렸다. 김종갑 HDI(인간개발연구원) 회장을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 CEO 130여 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의 성장 전략과 미래 경쟁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윤 회 2 삼양식품, 문체부와 K-푸드·한국 관광 잇는다 삼양식품, 문체부와 K-푸드·한국 관광 잇는다삼양식품이 태국에서 K-푸드를 앞세워 한국 문화와 관광 알리기에 나선다.삼양식품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열리는 한국 문화관광 페스티벌 ‘Love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3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활동이다. 양측은 방한객 유치 확대와 한국 관광의 해외 홍보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Love Korea 2026’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며, 행사 기간 약 1만 명의 현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삼양식품은 행사장에 불닭을 비롯해 맵(MEP), 탱글 등 주요 브랜드를 한자리에 3 GS건설·현대엘리베이터, 초고층 승강기 기밀성 강화 공동 기술개발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조재천)와 초고층 건축물의 승강기 기밀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20일 GS건설에 따르면 양사는 서울 서초구 GS건설 서초타워에서 '초고층 승강기 기밀 성능 확보를 위한 공동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초고층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압력 차에 대응해 승강기 운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설계·시공·운영 환경을 고려한 성능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실증을 거쳐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연돌효과 대응…성능평가 기준·목업 실증 추진양사는 초고층 건축물에서 나타날 수 있는 '연돌효과(Stack Effect)' 대응 기술 개발에 집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