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5월30일(목) 띠별-별자리

편집국

기사입력 : 2024-05-30 00:05

[오늘의운세] 5월30일(목) 띠별-별자리

음력 4월 22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불의의 사고가 우려되니 경거망동에 주의하고 신중해라.
48년생,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하다.
60년생, 벌이고 있는 업종이 불황을 만났다. 자본 또한 감소한다.
72년생, 사방이 가로막혀 있는 하루이다.
84년생, 동쪽부근에 가출한 친구가 있다. 시간을 내어 찾아 나서도록 하라.
96년생, 재물을 쌓으려고만 하지말고 주변과 나누어라.

소띠 : 어려운 때를 만나 길을 잃고 방황할 수 있겠으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될 수도 있겠다.
49년생, 어렵거나 잘 안 풀려도 슬기롭게 벗어날 수 있다.
61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라 구설수가 따를 것이니 사람과의 교제를 잘하여라.
73년생, 이익이 같이 들어오니 도처에서 바람이 분다.
85년생, 까치가 아침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고 성취되리라.
97년생, 보이는 것을 전부 믿지마라.

범띠 : 곁에서 마주보고 대화할 상대가 없는 형국으로 외로움을 많이 느끼게 되는 하루이다.
50년생, 두 가지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니 무리일수 밖에 없다.
62년생,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바라는 것이 유익하다.
74년생, 이제라도 유망한 업을 물색하는데 시간을 투자하라.
86년생, 이성이 귀하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고 만나주려 하지 않으니 심기가 편치 않다.
98년생, 계획대로 풀려가고 있으니 조금 더 인내해라.

토끼띠 : 욕심은 언제나 화를 부르는 법이다. 과욕을 조심하고 작은 것에 만족해라.
51년생, 기회를 놓치고 이루기 어려우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 것이다.
63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의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게 되니 주의하라.
75년생, 이성간에 문제는 해결은 되나 유쾌하지는 않다.
87년생, 새롭게 직업을 구하려 해도 쉽게 구해지지도 않을 뿐더러 전공을 살리지 못한다.
99년생, 너무 쉽게 얻어지는 것에 현혹되지마라.

용띠 : 주위에 적을 너무 많이 만들어놓아 버렸다. 스스로 화를 불러들인 격이니 이를 어찌하랴.
52년생, 종교가 있다면 치성을 드려 빌도록 하라.
64년생, 마음을 비우고 사리사욕을 없애도록 노력하라.
76년생, 육신의 고단함은 판단을 흐리게 한다. 휴식하라.
88년생, 마음만 급하고 실천은 안일하니 뜻대로 이루어지기가 만무하다.
00년생, 한걸음 뒤로 물러나서 판단하라.

뱀띠 : 작은 것을 버리고 큰 뜻을 이룰 수 있는 하루이다. 작은 것에 미련을 버려라.
53년생, 실물이 있으나 재 짝이 병이 있으니 내가 능히 나아가지 아니하면 길하리라.
65년생,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만하다.
77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89년생, 여자를 가까이 하지 마라. 구설수에 오르게 되면 감당하기 쉽지 않다.
01년생, 지나치게 긴장하는 것에 주의해라.

말띠 : 머리 속에 많은 생각이 교차되는 하루이다. 매사에 심사숙고하라.
54년생, 집에 있는 것이 좋으니 외출을 삼가라.
66년생, 작은 것은 이룰 수 있겠으니 크게 바라지 않으면 이룰 수 있다.
78년생, 매매가 있다면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 상이니 이루어지겠다.
90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했다.
02년생, 남쪽에서 귀인을 만나게된다.

양띠 : 좋지 않은 일에 휩싸여 난처해질 수 있으나 의연하게 대처하면 오히려 광명을 찾으리라.
55년생, 힘겨운 일들을 잘 극복하여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라.
67년생, 지금의 사업에 충실해라. 확장이나 다른 것을 구상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79년생, 소송이 있다면 다음 기회로 미루어라. 승소하기 어렵다.
91년생, 좋은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 문제의 답이 나오리라.
03년생, 매사를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라.

원숭이띠 : 남의 말에 귀 기울일 때이다.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라.
56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하였다. 입조심해라.
68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신경 써라. 큰 돈이 지출될 수 있다.
80년생, 정주지 말라. 바람같이 왔다가 바람같이 사라질 연인이다.
92년생, 후회가 생기는 하루이다. 휴식과 반성의 시간을 가져라.
04년생, 갈 곳이 없다면 일찍 집으로 들어와라.

닭띠 : 언제까지 지난 일만 돌아볼 생각인가?
57년생, 자신의 재능이 부족한 탓을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말라.
69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된다.
81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하는구나. 이 어쩐 일인가?
93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가 있으니 근신하라.
05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때이다.

개띠 : 주위에 함께할 사람이 없어 외롭고 쓸쓸함이 느껴지는 하루이다.
58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다.
70년생, 옛것을 버리고 새 것을 쫓으니 그 결과가 가히 창대 하리라.
82년생, 안 좋은 관계의 사람과 빠른 시간에 화해하도록 하라.
94년생, 이상형의 직종을 만날 수 있다.
06년생, 이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된다.

돼지띠 : 열심히 하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 평소 성실한 삶의 자세가 빛을 보는 때이다.
59년생, 귀인의 도움이 있다. 남쪽에 있는 사람은 귀인이다.
71년생, 허전한 곳을 채워주고 남는 곳을 덜어주니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83년생, 잃어버린 물건이 서북방에 떨어져 있다.
95년생, 상황판단을 빨리하고 실수하는 것이 없어 시험에는 능히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07년생, 억지로 구하려고 애쓰지마라.

오늘의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오늘하루, 그래! 모두 잊고 떠나보자. 책상 앞에 앉아서 시간만 보내봤자 머리에 하나도 남는게 없는 날이다. 떠날까 말까, 맘만 수백 번 먹고 있었다면 오늘은 훌쩍 떠나기에 여행운이 충만한 날이다. 오픈카가 없이 뚜벅이면 어떤가~ 먼 곳이 아니면 어떤가~ 우리에겐 젊음과 낭만이 있다!! 떠나기 전, 혹시 빠뜨린 건 없는지 꼭꼭 체크해 볼 것! 술렁술렁 넘어가다 빠뜨리는 게 있을지도 모른다. 자, 준비됐다면 출발~
오늘엔 딱! 카메라, 수첩

물고기자리
헛소문, 헛정보에 현혹되지 말자. 오늘 얻어들은 정보들은 헛소문인 경우가 많겠다.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자. 특히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는 관심 갖지도 말고 아예 듣지도 말자. 괜한 참견을 했다가 오해를 살 수도 있다. 실속 없이 시간만 보낼 수 있겠으니 잡생각이 많다면 오랜만에 운동으로 땀을 쪽 빼보는 것도 좋은 생각. 저녁은 푸짐하게, 영양보충 할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오늘엔 딱! 야구모자

양자리
말 한마디에도 기분이 좋아지는 날이다. 긍정지수가 평균 이상이니 모임이나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인기가 좋겠다. 여럿이 함께 모여 의견을 정리해야 한다거나 결정해야 할 일이 있다면 중재자로서 꼭 필요하겠다. 다만, 쉽게 피로해 질 수 있는 날이다. 오전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면 저녁에는 거의 몽롱해질 만큼 피로해질 수 있으니 컨디션 조절에 신경쓰자. 자칫 데이트에 다크서클 드리우고 나갈 수 있겠다.
오늘엔 딱! 핸드로션

황소자리
너무 차분한 것은 오히려 지치게 하니 주의해야 한다. 활동적인 일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날이다. 몸을 움직일수록 새로운 생각이 쇽쇽 떠오르니 ‘나, 아직 죽지 않았어’하는 자신감이 스물스물 생기는 날이다. 지나친 스트레스로 인해 온 몸이 바들바들 떨린다면 밖에 나가기 보다 집안에서 TV 시청이나 하면서 몸과 마음을 진정시키자. 괜히 나가면 고생만 하겠다.
오늘엔 딱! 운동화

쌍둥이자리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지만 오늘 당신에겐 그 인연이 원수 일 수도 있겠다. 오늘은 만나는 사람마다 조심하자. 날씨가 좋다면 더더욱 조심하자. 햇볕에 찡그린 당신 얼굴을 상대방이 오해할 수 있는 날이다. 작은 마찰이 생기더라도 웃으면서 넘어가자. 혹시 누군가 화를 돋운다면? 참자. 참는 게 좋다. 오늘은 때가 아니거든. 못 참겠더라도 복수할 그 날을 위해 차곡차곡 기억해두자. 그런 날이 반드시 오겠지^^
오늘엔 딱! 거울

게자리
오늘따라 배 옆구리는 물론 등 목까지 여기저기 붙어있는 군살들이 거슬린다. 숨쉬기 운동 말고 다른 걸 좀 해보자. 늘어나는 뱃살에 맞는 옷이 없으니 이를 어쩐다?? 멍 하니 하늘만 바라보고 있다고 살이 빠지지 않으니 오늘부터 하나! 둘! 하나! 둘! 가볍게 시작하자. 작심삼일이면 어떤가! 다시 시작하고 시작하면 그만이지.. 당신의 노력하는 모습에 주변사람들도 함께 경각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럴 땐 자~ 모두 함께 해요^0^
오늘은 딱! 챙 있는 모자

사자자리
주변이 당신 때문에 어수선하다. 당신의 얼굴? 당신의 코디? 당신의 몸매? 설마...^^ 그 어떤 것도 체크 할 필요? 절대! 없다.ㅋ 당신의 능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날! 회장, 반장, 과대표..등등 아무것도 못한다면 청소반장이라도 될 테니 염려 놓으시길. 주변의 부러움에는 겸손으로 대하자. 그래야 당신의 의견에 사람들이 무리 없이 따라올 것이다. 큰일을 하기 위한 당신의 반석 다지기라고나 할까? 한 마디로 물밑작업^^
오늘엔 딱! 안경

처녀자리
손자병법! 당신보다 나이가 어린 후배로부터 깨달음을 얻는 날이겠다. 후배에게 밥을 얻어먹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자존심 상해하지 말고 주는 대로 받아먹자. 자존심을 죽일수록 당신에게 돌아오는 것들이 많다. 이성간에는 매너를 지키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자. 사랑에도 밀고 당기기가 필요한 법, 오늘은 적당한 튕김질에 상대가 매력을 느끼겠다.
오늘엔 딱! 별사탕

천칭자리
눈치 없이 굴었다간 고래싸움에 등터지는 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상황판단을 잘 해야 위기를 모면할 수 있겠다. 이도저도 아니게 중간에 머물렀다간 괜히 실속 없이 욕만 얻어먹을 수 있겠으니 주관을 가지고 어느 편에건 서는 것이 결과적으로 좋겠다. 오늘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약속! 무슨 일이 있어도 약속을 꼭 지켜라! 크고 작은 다툼, 추진하던 일의 결과를 결정하는 것도 약속, 신용과 관련되어 있겠으니.. 데이트라도 있다면 약속시간을 꼭 지킬 것!
오늘엔 딱! 출사

운세정보=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