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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전주 ‘에코시티 더샵 4차’ 내달 4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23 16:46

지상 최고 3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61㎡, 총 576세대 규모

에코시티 더샵 4차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에코시티 더샵 4차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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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24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에서 '에코시티 더샵 4차' 분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6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6월 12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에코시티 더샵 4차'의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전주시(당해) 또는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기타)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유무, 세대주·세대원, 재당첨 여부 등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전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돼 전용 84㎡ 타입의 40% 물량을 제외하고 모두 추첨제로 공급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으며 전매 제한은 1년이다.

‘에코시티 더샵 4차’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17(에코시티 16BL)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61㎡, 총 576세대의 브랜드 아파트다. 타입별로는 ▲84㎡A 305세대 ▲84㎡B 16세대 ▲101㎡ 117세대 ▲110㎡ 1세대 ▲124㎡ 133세대 ▲141㎡ 2세대 ▲161㎡ 2세대 등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에코시티 더샵 4차'는 기존 공급됐던 1~3차와 함께 2600여 세대의 더샵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는 단지"라며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는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되는 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 예정이라 청약도 문제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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